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
핵사이다발언
|2023.08.06 13:40
조회 180 |추천 2
너네 2019년까지 부산경찰청 폭력계에 근무하고 있었지요?
윤쩡현, 여연태^^ 그런데 승진하고 대통령표창까지 받았자나.
너네 그 보도방 룸 주점녀 말만 믿고 수사했다가 조직폭력배가 엮였다고 생각들고 수사 중에 엄청나게 당황했자나요.
"형사님 이 사람 한번 알아보세요.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인거 같아요." 라고 했는데...
"그거 알아서 하십시오."라고 했지요?
형사님^^ 아니 짭새님^^ 그 보도방 룸 주점녀가 그 자리에서 당신을 여러번 당황시켰죠?^^ 그런애가 뒷배가 없는 앤 줄 아시나요? 저도 눈치를 챘는데 당신은 형사인데 과연 몰랐을까요?
나는 형사가 그 자리에서 보도방 룸 주점녀에게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라고 말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형사님!! 그 사람 말을 그렇게라도 믿고 싶으셨어요?
그런데 결제가 승인까지 다 나있는데 총경까지 승진을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잡아 죽일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 갑자기 상대방 진술을 듣더만 태도가 너무나 바뀌셨더라구요. 너무 온화해 지셨더라구요.
그런데 결국 법적절차를 거짓말을 하셨어요. 변호사랑 당신의 말이 달라요 지금.^^
당신이 걔내들 잡았다면 수백명의 피의자들을 다 잡을 수 있았을텐데 그 자리에서 다 도망가게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셨어요.
결국 불기소가 났지요?
그런데 하나만 알려드립니다. 그 불기소 처분한 부산지검검사도 이제 죽었습니다.^^
사실을 확인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쳤기 때문에 당신들은 무슨 사고를 쳤는지 죽어도 알 수 없습니다.
결국 뇌해킹을 한 사람이 알아냈습니다. 그걸 계속 연상시킬 때마다 뇌해킹하는 사람은 눈물을 엄청나게 흘립니다.
이게 바로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모든 수사를 망하게 한 겁니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서 그 결과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 사건 터지면 무능한 부산경찰이라고 언급하는데 그게 바로 경찰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술집에서 조폭끼고 운영하는 보도방 룸 주점녀 말을 믿고 수사했다가 이런 일이 발생한 겁니다.
결국 경찰관이 나쁜 짓을 하려고 했다가 이런 대형참사가 벌어졌다.
솔직히 말해서 불기소처분이 아니라 조폭이 운영하는 보도방 룸 주점녀 하나 때문에 징역 10년을 그 자리에서 살았어야 했다.
거기서 부산여경들, 경찰대수석들사고, 부산경찰청 수뇌부 자녀들 문제 세상에 다 알려졌다.
너네 왜 수사 못 끝내는 줄 아니? 그 불기소 이유서 한장.^^ 그거 너네 경찰청 평생 옥죄는 문제다.
왠 줄 압니까? 나는 잡으면 기자들 앞에서 이런 사실을 다 사실대로 말해버리거든요.^^
무능한 부산경찰이라고 합니다. 과도한 승진에 집착하다가 죽어도 믿으면 안되는 조폭말을 믿었다고 합니다.
쉽게 설명해 드릴까요? 보이스피싱으로 말하면 보이스피싱 운반책역할을 한 사람의 진술을 듣고 수사를 진행하려고 한 겁니다.
그러니까 중간책과 총책은 손때도 도망가버리죠.
이게 무슨 뜻인줄 아니? 얘 한번만 잡혀오면 경찰청 바로 터지는 거다.^^ 바로 경찰청장이 나가야 하는거다.
그 정도로 큰 작전을 펼쳤는데 얘 잡히면 다 터지는거다. 이게 바로 경찰관이 욕심을 부렸다가 조폭 때문에 반대로 엮여 버린거다.
맨날 경찰관이 하는 짓이 뭔지 아니? 하지도 않는 페이스북의 사람을 맨날 불러내는거다.^^
그게 바로 그 불기소 사건이다.^^ 그 사건 때문에 그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