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 주 대비 3.3%포인트(p) 오른 41.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CBS노컷뉴스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 주 대비 3.3%p 오른 41.3%, 부정평가는 지난 주 대비 3%p 내린 55.6%로 집계됐다.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과 부정 격차는 14.3%p로 지난 주(20.6%p)에 비해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