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08.06 20:48
조회 2,538 |추천 3
아침에 버스를 탄다. 무슨 작전이 벌어지는 가보다.^^
나는 아무런 말도 안하고 가는데....
얘한테 귀접을 걸어서 무슨 말을 하게 한다.
그런데 무슨말을 하는지는 나도 잘 모른다.
그런데 거기서 몰래 타고 있는 사람은 그게 심장을 저격하는 말 같다.
그런데 문제점은 버스기사이다.
버스기사가 벌벌 떨기 시작하는데 가끔씩 교통사고가 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버스가 가끔 휘청거린다는 느낌이 든다. 바로 옆이 주황선인데 그걸 겨우 넘겨서 제대로 달린다는 생각이 든다.
아침에 버스를 타는 사람은 50명이나 되는데 그 사람들 전부 교통사고로 대형하고가 나게 한다.
지금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무조건 사고나게 하는 전략이다.
그 버스기사가 화나서 마음 한번 잘못 먹으면 그날로 뉴스에 신문 1면식으로 장식하는 기사가 되는 것이다.
몇 번이나 사고가 나는 걸 직감했다.^^
경찰관이 한번 눈 돌면 어떤 짓을 하는지 알겠지요?^^
그게 경찰관입니까? 짭새입니까? 잠재적 범죄자가 우연히 경찰관이 되어서 나라를 박살내고 있는거지요.
그러니까 왜 경찰관이 사고를 쳐서 이런 나라를 다 박살내는 전략을 택하셨습니까?
거기 아침에 사고 한번 나면 50명 대형 참사가 발생합니다.
그 사람이 경찰관입니까? 짭새입니까? 아니면 승진에 눈이 멀어서 나라를 망하게 한 엘리트의 탈을 쓴 범죄자입니까?
무조건 사고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