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내의 고위경찰관님 지금 기분이 어때요?
핵사이다발언
|2023.08.06 21:47
조회 195 |추천 2
어제 덕천에서 화명동으로 가는 지하철에 타고 있으셨던 고위 경찰관님^^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당신 하나 잘못해서 지금 그 지하철에 폭력행위가 벌어졌고 그 지하철 사람들 전부 벌벌 떨고 신고들어오고 난리 났습니다.
당신이 얼굴이 벌게지고 가시면 되나요?
그러면 지하철은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정신분열병환자가 사람 때리고 지하철 난장판을 벌이고 갔다고 되는 겁니다. 그 사람만 병신이 되는 것이죠.
당신 내리는거 지하철 내부 CCTV에 다 찍혀 있어. 당신 수정역에서 내렸자나.^^
그 날로 그 경찰청 내의 관할경찰서는 출동을 하게되고 그 경찰관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폭행이 발생했는데 나는 뇌해킹을 당하고 있는 중이라서 출동했던 경찰관이 얼굴이 벌벌 떨면서 "그냥 가십시오."라고 했지요.
아니 분명히 불법행위가 발생했는데 어떻게 경찰관이 그냥 가라고 할 수 있지요?
거기에는 출동했던 경찰관과 지하철 내의 직원이 같이 나왔습니다. 거기 화명동역 CCTV까지 경찰관이 조작할 수는 없자나요.
거기 CCTV는 부산교통공사 전용일텐데요.
그러니까 국회의원들 3명이 명예훼손죄를 당하는 데도 고소조차 안했어요.
그러면 반대로 말하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이 새끼를 죽일려고 작전을 펼쳤는데 그 작전을 망하게 한거고 반대로 그 작전이 망해서 이 새끼 잡으면 바로 한 사람 근거 되서 나가게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아마 VIP일겁니다.
또 다시 반대로 말하면 정말 바른 사람었나 봅니다. 거의 판사처럼 윤리적으로 살아가고 인생자체가 엄청나게 바른 사람인가봅니다. 하루에 12시간 씩 도서관에 처 박혀 살아가는 애를 죽어야만 했던 이유가 생겼나 봅니다.
그게 바로 경찰청 내부에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하는 것이겠죠. 사실 그 폭탄이 시민들에게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범죄자가 경찰관으로 있었는게 그게 문제가 되었다고 하는 것이죠.
아마 경찰청의 작전이 실패를 해서 나라가 망한거 같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 사람이 엄청나게 힘든 작전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다 버텼다는 것이죠. 그 사람의 무한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마 연구대상일겁니다.
사람들은 저 새끼는 자기 밖에 모르는 새끼라고 낙인을 찍었는데 사실은 엄청나게 남을 배려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진짜 절대로 죽이면 안되는 애를 죽일려고 한 거같습니다. 그래서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거 같았나 봅니다.
예로들어서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고 각종언론사에서는 이 사람의 성장과정이나 주위사람 인터뷰, 선생님들 인터뷰, 대학교수들의 인터뷰들을 다 하게 되는데 여기서 다 막혀버린 다는 거죠.
아마 경찰내부에서도 그런 말이 나왔을 겁니다.
"사람이 너무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한테 이러시면 안됩니다."
분명히 이 말 했을 겁니다.
토요일날 맘먹고 작전 부렸던 경찰관들 다 나와서 욕 다 처먹고가라. 너네의 그 작전에 지하철 박살났다.
그러면 부산교통공사도 엄청나게 힘들어 할텐데 이 사람이 우리회사를 빛을 내논 경험이 있네. 라도 또 할 겁니다. 부산교통공사가 참는 이유가 아마 그것 때문일 겁니다.
하나 알려드립니다. 이 사람은 국가공공기관과 관련이 안된 곳이 없습니다. 국가가 버릴려고 했는데 국가 내의 믾은 공공기관과 연관이 되어 있어 한 공공기관(경찰청)이 다른 공공기관 자체를 다 박살을 내야 하는 겁니다. 그 여파가 어마어마 하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 한 공공기관이 법적 절차를 위반을 했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