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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콜라보 프로젝트 그룹 'PUZZLE (퍼즐)' 2023 하반기 데뷔

ㅇㅇ |2023.08.06 23:54
조회 187 |추천 0

다국적 그룹 '퍼즐(PUZZLE)'이 아시아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을 겨냥한다.

퍼즐은 총 7인조로 올 하반기 한국에서의 데뷔를 목표로 결성됐다. 팀명 '퍼즐'은 다양한 컬러의 멤버들(퍼즐)이 모여서 새로운 창조물이 완성된다는 의미다. 멤버는 한국 걸그룹 헤이걸스의 유닛 원츄의 설희·채린, 위나의 원이·연서와 일본 걸그룹 시크릿 스쿨의 미즈키·호노카·로코이다.

퍼즐은 한 그룹으로서 활동하는 다국적 그룹과 다르게, 각각의 팀이 모여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팀이다. 이들은 특정 국가를 대표해 활동하기보다는 아시아의 케이팝(K-POP)과 제이팝(J-POP)의 장점을 두루 가진 팀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7인조로 팀 결성을 알린 퍼즐은 올 하반기 한국에서 정식 데뷔한 뒤, 일본 투어와 태국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후 오는 11월 태국인 멤버 오디션을 통해 최종 9인조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다국적 그룹인 만큼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지만, 서로의 언어를 배우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서로를 향한 배려로 팀 분위기만큼은 최고라고 강조했다.

호노카는 "미즈키와 로코의 도움을 받으면서 한국어를 말하고 있다. 또 한국 멤버들이 손이나 제스처를 이용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줘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내면서 "한국어를 열심히 연습해서 유창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을 '노력파'라고 소개한 원이는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아직 말보다는 바디 랭귀지가 90% 이상인 것 같다. 한국어를 잘하는 로코의 도움으로 일본 멤버들과 대화하는 데 조금 더 수월했다"며 "하지만 내가 더 열심히 노력해서 빨리 일본어로 직접 대화하고 싶다"고 의지를 보였다.

멤버들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활동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그룹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 도전이 두 번째인 로코는 "주변 사람들을 밝게 만드는 덕에 '최강 막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별명답게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퍼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계까지 진출하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출처 : 케이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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