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글을 쓴 사람입니다.
이미 그 글이 퍼져 또 그사람들 무리들이 댓글을 달기 시작했네요.
간단히 유튜버 a씨의 만행 일지 작성해 보겠습니다.
소상공인 c씨를 향한 농사.
1. 부자되게 해주겠다고 접근. 소상공인 c씨를 응원한다며 채널을 홍보 키움.
2. c씨를 다른 사람들이 도우려 하자 지인들을 동원해 음해고립시전.
남성분이 도우면 모두들 보는 앞에서 불륜이라 소문났다고 소리침.(명예훼손고소중)
여성분이 도우려 하면 개인적으로 전화해 c씨의 신용상태를 거짓으로 알림. 빚이많고 돈을빌려 잘 갚지 않는다.
a씨의 c씨 대신 재료구입 중인 백만원이상의 돈을 저에겐 1000만원이라 마지막 통화에 얘기함.
저는 이미 이상함을 느끼고 믿지 않음 (나중에 확인 하였고 역시 거짓 악의 음해였음. 고소진행중)
3. c씨의 공장설립을 필사적으로 2번과정을 반복해 막음. 이과정에서 c씨를 응원하던 구독자들이 a씨의 말을 믿게됨. 구독자들의 2차가해 시작. 조장.
4. 도와주고자 하는 펀드 과정에서 저한테 직접 전화에 a는 유사수신행위라는 어처구니 없는 고소드립을 함. 전혀 관련없는 유명 유튜버까지 끌어들여 난리났다 분위기 조장.(거짓)
5. 밖으로는 망하고 위험한 사업이라며 도와주지 말 것을 종용하고 a씨는 c씨에게 개인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요구. 3억을 투자할 테니 원금보장에 가장 수익률이 좋은 거래처의 이익금 50%를 1년간 (원금상환전까지 요구)
이게 가장 어처구니가 없고 일련의 234번의 과정이 다 이것을 위한거라 볼 수 밖에 없음. 개인적인 견해이자 사업하시는 분들은 다 알거임.
6. c씨의 거절.
7. 음해비난 방송을 a씨의 하청채널들이 하기 시작했음.
정부보조금을 불법으로 썼다 (거짓)
c씨의 생산품 반품운동.
이물질이 나왔다며 거짓신고.
8. 부자a 지인이 공장을 빌려주겠다며 접근 거절하자 방송하며 c씨를 배은망덕한 소상공인으로 몰아감.(공장은 없었음.)
9. 거래처에 c씨와 거래를 하지 말라며 전화민원.
10. c씨의 사업에 도와주는 a씨 동문 사업가에게 아주머니 4명이 전화 c씨의 음해를 a씨 워딩으로 옮김.
11. 이 과정에 분을 못이긴 a씨는 하청동료 2명을 데리고 c씨의 영업장을 찾아 너 유부남 애낳은여자란 소리가 있다며 소리질러 직원과 손님앞에서 명예훼손을함. (완전 거짓사실) 고소 들어간 상태임.
그리고 업장 앞에서 셋은 태연히 식사를 하고 돌아감.
c씨는 이미 유명했었고. a씨는 c씨를 모와주는 천사의 모습으로 방송을 오래함. 둘의 인연은 코로나때부터 3년임..
a씨는 11번 하청 둘을 시켜 c씨를 고소하게 함. 이유는 하청 두명중 한명이 단톡방에서 c씨 욕을 한것을 c씨가 보고 화냈다고...
고소가 이리 쉽네요..
a씨와 a씨 하청무리들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여러 방송에 나오는 c씨를 따라다니며.
전혀 사실이 아닌 a씨입에서 나온 불륜. 유부남 애 낳은여자. 빚쟁이라는 글을 그대로 옮기며 2차 가해를 계속하고 있고 현재 고소가 들어가자 입을 다물었으나.
며칠전 서현역 칼부림으로 진실을 알리는 저의 입을 막고자 다시금 투자? 사기? 소리를 하며 금감원에 신고를 한다며 디씨갤러리에 도배 협박을 하고 있음.
저는 혼자이고 4월부터 계속 이사실을 알렸고 모든 진실이 드러난 지금도. 저들은 알면서도 계속해 2차 가해를 하고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한 윤미향. 고아원 아이들을 이용하는 악덕 원장...
저는 a씨도 다르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c씨를 위해 나서는 자영업자를 위한다고 저런짓이 가능한가요??
a씨는 저 일련의 행위가 다 걱.정.되어서 였다네요.
c씨를 생각해서 그런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 사건말고도 많지만 a씨가 저런 방법으로 사람묻은게 한번이 아니라 우선 마무리 하고 3편 들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