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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냄새나는직원..미치겠습니다

쩜쩜 |2023.08.07 16:45
조회 143,780 |추천 271
미쳐버릴것같아요...
쉰내?? __냄새? 행주냄새???ㅜㅜ

빨래를안하는건지
하는데 건조방법이 잘못된건지
혼자사는사람도 아니고, 전업주부아내도 있는사람인데

냄새가..골이딱딱아플정도랍니다...
선풍기도 시원하게할 용도가아닌..
이 사람의 냄새가 내쪽으로 오지못하게 틀고있어요..


같이 엘리베이터라도 타는날엔
진짜 헛구역질을 겨우참습니다..

휴가보내고왔더니 더심해진 느낌입니다..
퇴사하고싶을정도예요....
친한사이도 아닌데..그냥 냄새난다고하기엔
해결방법을 제시하는것도 아니고ㅜㅜ그러고싶지도않고

어쩌라고?? 할까봐 겁나요..
이런경험있으신분???



+++ 내용들을 종합해서 오늘은 꼭 어떻게든
전해야겠다!! 하고 출근했는데...
오? 냄새가 안느껴진다????
아주 안난다고할순없지만 이정도면 괜찮은데??????
아주 즐겁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
업무보다보니...슬금슬금...
홀애비냄새..?비린내..?? 머리안감은 정수리냄새가.. 올라오네요ㅜㅜㅜ
그냥 몸에서는 항시냄새가 나고있었고..
여름이되고 쉰내가 폭발하면서 몸냄새는 못느꼈던거였나봐요..
갑자기 모든의욕이 상실되는 느낌...
저분 와이프도..어린자녀도...다..이런냄새가 나려나..?싶고..내가뭐라고 저분을 바꾸나싶고...ㅋㅋㅋㅋ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상쾌한하루 되시길..
추천수271
반대수13
베플ㅇㅇ|2023.08.07 16:49
그런 쉰내는 빨래건조를 잘못해서 그럼. 햇볕 잘안들고 통풍안되는곳에서 말리는듯. 다른직원한테 모른척하면서 어디서 옷쉰내 안나요? 들리게 말해봐요
베플ㅇㅇ|2023.08.07 23:54
다이소에서 구연산 1천원짜리 하나 사서 포스트잇에 [oo님 빨래할 때 한스푼씩 넣어서 하시면 냄새 제거에 좋습니다] 하고 걍 책상에 올려둬버려요. 쉰내나는 사람들은 자기 냄새나는 거 잘 모르는 듯.ㅜㅠ
베플|2023.08.08 13:00
나는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3개월간 똑같은옷만 입었음 (한여름에 비가오나 땀이나나 항상..) 냄새? 당연히 오짐. 개키우는 로망 있다며 어느순간부터 개까지 키움. 노숙자냄새╋비에젖은 개냄새가 항상 그직원한테 났었음 일하다가 몇번 정신을 잃어서 볼펜을 놓친적도 있음 가끔 도시락을 싸갔는데 앞에 앉을때면 정신이 혼미해서 바로 숟가락을 놓게됨 그 친구는 남기는거면 자기가 먹겠다며 맛있게 먹었음 다른분들도 다 참는데 내가 나서서 냄새난다고 할수가 없어서 결국 퇴사함 퇴사하고도 가끔 지금은 옷을 갈아입고 다닐까 궁금할때가 있었음 정말 냄새때문에 사람이 쇼크사를 할수있을거같기두함
베플ㅇㅇ|2023.08.08 06:34
이거진짜 안당해보면 모른다 시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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