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릴것같아요...
쉰내?? __냄새? 행주냄새???ㅜㅜ
빨래를안하는건지
하는데 건조방법이 잘못된건지
혼자사는사람도 아니고, 전업주부아내도 있는사람인데
냄새가..골이딱딱아플정도랍니다...
선풍기도 시원하게할 용도가아닌..
이 사람의 냄새가 내쪽으로 오지못하게 틀고있어요..
같이 엘리베이터라도 타는날엔
진짜 헛구역질을 겨우참습니다..
휴가보내고왔더니 더심해진 느낌입니다..
퇴사하고싶을정도예요....
친한사이도 아닌데..그냥 냄새난다고하기엔
해결방법을 제시하는것도 아니고ㅜㅜ그러고싶지도않고
어쩌라고?? 할까봐 겁나요..
이런경험있으신분???
+++ 내용들을 종합해서 오늘은 꼭 어떻게든
전해야겠다!! 하고 출근했는데...
오? 냄새가 안느껴진다????
아주 안난다고할순없지만 이정도면 괜찮은데??????
아주 즐겁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
업무보다보니...슬금슬금...
홀애비냄새..?비린내..?? 머리안감은 정수리냄새가.. 올라오네요ㅜㅜㅜ
그냥 몸에서는 항시냄새가 나고있었고..
여름이되고 쉰내가 폭발하면서 몸냄새는 못느꼈던거였나봐요..
갑자기 모든의욕이 상실되는 느낌...
저분 와이프도..어린자녀도...다..이런냄새가 나려나..?싶고..내가뭐라고 저분을 바꾸나싶고...ㅋㅋㅋㅋ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상쾌한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