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서준 팬도 아니고 연예인에 관심 없는 사람이지만, 연예인들은 싫어도 좋은 척 해야하나요? 30중반인데 유치해서 싫을 수도 있고, 머리가 망가질까봐 싫을 수도 있고요. 팬들이 시키는거 다 해야하는 건지.. 그것이야말로 꼭두각시죠. 꼭두각시인 연예인이 좋은가요? 연예인이고 일반인이고 각자만의 기준과 선이 있다고 생각해요. 공인이라하면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아니면 박서준 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들도 전 그냥 싫은 건 싫다, 좋은 건 좋다고 소신껏 사는게 더 좋아보이던데... 아무리 팬이어도.. 연예인은 대중들의 인형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