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 수소 배터리를 만드는 핵심 기술은 5000BAR의 압력도 버틸수있는 압력 용기의 배터리를 만드는거야.
2025 BAR정도가 되어야 기체 수소가 액화 상태가 되지.
이 배터리의 압력은 5000bar를 버틸수있도록 설계 되어있는데,
내부에 분리막 c의 경우 수소이온만 통과할수있는거지.
음극재에 상온(30도)수준의 액화수소로 가득 체워넣었어.
압력은 3000bar 수준이 되지.
이 상태에서 e-1 밸브를 잠그고,
배터리가 전기를 소비하기 시작하면 음극재의 전자가 전선을 타고 양극재로 가고,
수소이온이 분리막을 통과해 양극재로 넘어가 전자와 결합해 수소가 되는거지.
상온 액화 수소를 저장할수있는 2500BAR~5000BAR의 압력용기가 필요한거야.
초고압 설계로 상온에서도 액화 상태를 유지할수있어야 한다는거지.
그리고 액화수소 온도가 80도가 되더래도 용기의 압력이 버틸수있어야돼.
이때 80도를 넘지 않도록 하는 배터리 쿨링 시스템이 필요한거지.
그러면 에너지 밀도가 최소 800배 더 높은 액화수소 배터리가 만들어지는거야.
이론적으로 같은 질량 대비 리튬 이온보다 1250배에 800배 약 100만배 정도 더 에너지 밀도를 높일수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