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봤다시피 친한 중1 동생이 야한 웹툰을 너무 많이 봐..
내가 얘를 꽤 오래 봐왔고 그만큼 아끼는 동생인데 어느날 대뜸 자기가 19금 웹툰을 본다고 자랑하는 거야..
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얘가 어느날 부터 계속 나한테 그 19금 웹툰을 본다고 자랑을 하는데
뭐 아직 어리니깐 성에 관심이 많은 건 이해가 가는데
도를 넘었다고 해야 하나…?
일단 나이도 맞지 않는데 19금 웹툰을 보는 걸 자랑스럽다는 듯이 보여주고.. 또 그 19금 웹툰에 20만원을 넘게 썼대
난 애초에 웹툰에 돈을 안 쓰는 편이거든..
게다가 트위터에서 야ㄷ 링크도 나한테 막 뿌리고..
아직 어린 앤데 이래도 되나 싶어…
이제 초등학교 졸업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