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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현명한 해결법

|2023.08.07 21:35
조회 7,928 |추천 5
편하게 반말로 쓸게요 ㅜ 이해부탁드립니다
회사에 바로 내 윗사수가있는데 일도 진짜 잘하고 주위에서도 잘한다는 칭찬 자자하고 후임인 나를 대하는것도 나쁘지않게 대해줘 근데 이분이 워낙일을잘하다 보니 주변사람들은 쩌리..? 가 된거지 진짜 일을 못하는 분들도있었고 그냥 평범하게 해서 아무런 말 안나오는 분 있었고 ,, 근데 내가 이 회사에 들어가서 그 사수가 a라고하면 a따라잡을 인재가 들어왔네
a는 좋겠다 일잘하고 일머리좋은 후임이 들어와서 뭐 이런 얘기들을 하셨어 그래서 나는 기분좋으면서도 내가 따라가기엔 멀었다는 생각을 햇거든 왜냐면 캐치력이 진짜 좋고 한마디하면 그냥 싹알아듣고 다 하고 일처리도 빠르고 하니까 ,,
근데 저번에 프로젝트하나를 맡겨되었는데 내가 프로젝트하나 전체를 맡은게 아니고 사수랑 나랑 내용을 나누어서 반반했거든 물론 내가 생각해도 그분이 훨씬 많이 하셨고 근데 프로젝트 올린거보니까 내 이름이 없는거야 그전에 내자료 컨펌해주신다고 자료 받아가셨었거든 날짜 변경된것도 나한테 말안해주고 내자료 취합해서 올린것도 말없이 그냥 본인이름하나로 올렸는데 그땐 그냥 그래 한걸로 따지면 내가 3 사수님이 7했으니까 그럴수있지 했는데 상무님이 나한테 시킨자료는 어디갔냐라고하시길래 내가 대답할려고 하니까 사수님이 아 그냥 정신없기도하고 해서 제가 다했습니다 그냥 하더라고 그래서 그때당시에 아 .. 뭐지 하는 마음은 있었는데 내가 사수님을 좋게 보고있었고 그냥 바쁘니까 그냥 그럴수도있겠구나 하고 넘어갔어 그리고 비슷한일 또 한번 있었는데 내가 한번더 그런식으로 넘어갔고 ,, 이번에 터진게 프로젝트하나를 온전히 내가 맡게됬는데 베이스자료 하나받고 (그분니 한게아니고 약간 메뉴얼 ?같은 ) 그냥 다른거 할려고하지말고 대충하면된대 중요한거아니고 그냥 명목상하는거라고 그래도 내가 내용도 앞뒤가 안맞고 이상한게 많아서 물어보고 하는데도 그냥하라고 쓸데없는곳에 열정 붓지말라고 쉽게넘어갈수있는건 쉽게 넘어가야 일잘하는거라고 하더라고 그래도 나는 잘하고싶으니까 그 베이스자료 하나가지고 쉬는날없이 진짜 열심히 하면서 완료하고 사수님께 컨펌받으니까 뭐 이런건 빼도된다하고 막빼시고 뭐 만지고 하시더니 상무님께 프로젝트 올려라 하길래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올렸거든 근데 자료가 잘못된거였어.. 그냥 나는 틀린자료로 그렇게 혼자 고생했던거지 그래서 불려가서 이게 왜 내용이 이러냐부터 시작해서 그냥 모든자료 다 아웃먹고 있는데 사수가 옆에서 자료정리 그냥 제가 하겠습니다 이런거 말고 ㅇㅇ씨는 제가 그냥 간단한거 시키겠습니다 이러더라고 분위기 자체가 그냥 내가 내멋대로 해서 실수해버린거 똥치운다 이런느낌이었거든 자료준것도 사수가준거하나로 한건데 ..그러더니 막 이것저것 찾더니 다른자료가지고와서 취합하고 정리하더라고 그때 띵하고 오더니 아 내가 여태 느낀게 오해가 아니구나 일부러 저러는거구나 느껴지면서 도대체 나한테 왜그럴까 이미 일잘한다는 소리듣고 나는 사수님에 비해 한참 부족한데 왜그럴까 이런생각과 화남과 속상함과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라고
근데 이런일 솔직히 회사생활하면서 있을만한거 알고 다 아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감이 안잡혀 현명하게 대처하고싶은데 내가 아직 모든걸 다아는상태도 아니고 나한테 일거리가 쥐어지면 그어떤정보도주지않아 항상 혼자 찾아서 야근하면서 쳐냈거든 그래서 좋게 봐주시는분들도 있는데 이런게 안좋아보였던걸까 그분께는 ... 나는 잘보일려고한게아니고 내가 너무 부족해보여서 빨리 따라가고싶어 그랬던건데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난 어떻게 해야될까 어떤게 현명한 방법일까 ?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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