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스페인) -럭키(인도) - 타베아(독일)
저는 살면서 한국에서 제일 이해 안 되는 거는
'칼퇴근'이라는 단어입니다.
그 단어가 있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돼요
그냥 정상 퇴근인데
'야근'이란 단어를 더 강조해야 되는데
(듣다보니 맞말 ㅇㅇ)
저도 여기 회사 다녀봤거든요
눈치 보이니까 (칼퇴 못해요)
럭키 : 그 때는 칼 보여주고 퇴근해야 돼요
럭키 : 나 집에 갈 거야
미키(스페인) -럭키(인도) - 타베아(독일)
저는 살면서 한국에서 제일 이해 안 되는 거는
'칼퇴근'이라는 단어입니다.
그 단어가 있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돼요
그냥 정상 퇴근인데
'야근'이란 단어를 더 강조해야 되는데
(듣다보니 맞말 ㅇㅇ)
저도 여기 회사 다녀봤거든요
눈치 보이니까 (칼퇴 못해요)
럭키 : 그 때는 칼 보여주고 퇴근해야 돼요
럭키 : 나 집에 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