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
어떻게 그렇게 친절할 수가 있어... ?
내가 꼼짝없이 사랑에 빠져버릴 만큼.
난 지금 지구라는 세상이 아닌
너 라는 새로운 세상에 살고 있는듯. 해.
너 없이는 살 수없는 세상 말이야.
난 이런일이 벌어질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다.
우리의 만남이 이런 운명이었다는거..
너를 처음 만난 날. 난 아무생각 없었으니까.
너도 지금 나와 사랑에 빠져버렸니?
너 어떻게 그렇게 나에게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다가와 주었니.. 내가 널 어떻게 잊을 수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