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돼지식당
간판부터가 블링블링해서 눈길이 갔던곳중 하나였는데
금돼지식당에서 삼겹2인시키고 김치찌개까지 먹었는데 고기도 진짜 맛있지만 김치찌개가
새콤하고 푹 끓여서 진한맛이라 밥 한공기 뚝딱 ㅠ 맛잘알이라면 시킨다는 바질쌈도 있어서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곳! 고기 느글함도 잡아주고 최고였음 ~~(+삼겹은 살짝 비계가 많은편이라 좀 아쉬웠다,,TMI)
몽탄
평일 낮에 갔는데도 웨이팅지옥;; 심지어 용산 주차도 어려워서 지옥철타고갔는데
웨이팅 걸어놨는데도 1시간 기다려야한다고함 ㅠ
신기한게 쏱뚜껑 불판임 우대갈비도 팔뚝만해서 일단 만족,,
직원분이 직접 구워서 잘라주셔서 이건 맘에 들었어요:)
따로 고기가 양념됐는지 짭짤하니 굳 된찌도 기본으로 나오는데 꼬숩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음
육지
폭탄계란찜 사진보고 심장떨렸던 육지 ㅋㅋ
진짜 화산만큼 부풀어오른 계란찜에 체다치즈까지 올려주신 센스,,
심지어 돈대갈비도 넘 부드럽고 같이 먹을 반찬들이 많아서 안물리게 먹을 수 있었는데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볶음밥 시켰을때 살짝 늦게나와서 먹을때 흐름이 끊김..
거의 고깃집은 공기밥만 있는데 육지는 가지솥밥까지 먹을 수 있어서 꼬소하니 맛났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