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있는 사람은, "내가 있는 위치에서 내가 가진 정확한 임무와 책임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그걸 더 올바르게 이행할 수 있는가" 여기에 우선으로 관심이 있다.쓸모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남들로부터 더 주목과 칭송을 받고 인지도를 높이며 더 배를 불리고 용돈도 더 많이 타먹을 수 있을까" 여기에 우선으로 관심이 있다.
새로미 김영주가 1% 라도 쓸모있는 인간이라면 어떻게 하면 자신이 믿는 종교를 더 올바르게 이해하며 거기서 뭘 가르치는지 알고 전하려고 노력했을 거다.
지금처럼 남의 글이나 훔쳐와서 아는 척이나 하며 재탕 삼탕 재방송이나 하면서 여러 사람들 불쾌하게 하고 반복적인 무책임함과 거짓말로 그나마 바닥치는 신뢰마저 깎아먹는 바보짓을 반복하지는 않았겠지.
한 마디로 말해서 새로미 김영주 같은 인간은 이 세상에서 정말 불필요한 인간 일 뿐이다.
혼자 멀티 아이디를 써 가면서 찬성 반대 1개~3개 찍는 짓을 10년 내내 하는 꼴을 보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