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경찰청장이 "비참하다."라는 말을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8.13 23:43
조회 302 |추천 1

2017년 A경찰서에 어느 한 총경이 경찰서장으로 근무한다.

그런데 그 경찰서장이 순경들 부하들한테 표창장을 줬는데 거기서 사고친 여경이 있다. 그게 2017년이다. 부산에 여경문제로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는데 여경들 짜르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 경찰서장이 근교에 있는 B경찰서에 경찰서장으로 부임하게 된다. 그런데 2021년에 그 자녀가 범죄를 저지른다.

그런데 이 경찰서장이 결국 부산경찰청 모 과장으로 부임한다.

그렇다면 이 경찰서장은 경찰청장이 주최하는 전체간부회의에 반드시 불려 나오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지금 이 경찰서장과 관련해서는 부하도 사고를 쳐놓았고 자신의 자녀도 사고를 친 상태이다.

그러면 그 전체간부회의를 하게 되면 사고친 총경이 있고 수사과장이 있고 정보과장이 있고 감찰과장있는거다.

그렇다면 경찰청장은 이 사실을 이미 다 알고 있다는 거다.

그런데 경찰청장은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을 하였다.

천안함처럼 찍어 누른다.

드디어 세상에 알릴 기회가 왔다. 시민들한테 이 사실 다 알린다.

도와줬던 시민들이 순간 폭발한다. 경찰청장이 이 사실을 말을 안한거다.

결국 부산경찰청 주위에 소문이 다나고

경찰청장이 "내가 경찰청장으로서 참으로 비참하다."라는 소리까지 나오는거다.

다시 말해서 안에서 죄짓고 사람들한테 말도 안하고 그대로 도와 달라고 한 것이다.^^

결국 그 경찰청에 근무하는 경찰서장급 이상 경찰관들이 다 거론된다.

결국 경찰관이 범죄저지르고 위기에 닥치니까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 한거다.

결국 여유부렸던 경찰관들이 얼굴이 홍당무처럼 벌게지고 사시나무 떨드시 벌벌 떤다.

왜 이런 말 시민들한테 안했어요?

그러길래 사고치고 당당한 척을 하니까 예상치 못했던 질문에 당황하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