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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통(성욕을 극복한 경지)을 얻으면 신선이 되어 죽지 않습니까?

피터팬 |2023.08.14 14:39
조회 219 |추천 1

질문 : 누진통(성욕을 극복한 경지)을 얻으면 신선이 되어 죽지 않습니까? 


지식인에 올려진 질문에 대한 답변 입니다.


성욕은 식욕이나 수면욕처럼 인간의 욕구본능임으로 개개인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죽을때까지 사라지지 않습니다.

물론 병적으로 느끼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정상적인 육체를 가진 자만을 기준으로 했을때를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든 인생은 누구든지 오감을 가지고 있고 오감을 통하여 감정이 발현되기도 하며 생각이라는것을 하고 그 결과로 행동이 있는것입니다.

이를 일컬어 육신이 살아있다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그 누구도 지금 육신만 살아 있다고 해서 내일 죽지 않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내일 내가 살아있을것이라는 보장이 없다면 현재의 내 존재는 가치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있다가 사라지는 것이나 내일 사라지는 것이나 어차피 사라지는 것은 마찬가지 이므로 없는것과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영원한 존재인 신화속 인물이나 신선들이 있지는 않을까하는 영생에 대한 동경심에서 이런 저런 신화와 설화들을 만들어 낸것입니다. 인생들의 이런 본능을 충족시키고 교묘하게 돈벌이 수단으로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고고학"이라는 학문입니다. 그래서 고승이니 대사니 성자니 하는 명칭들은 사실 극도로 명예욕에 사로잡힌자들을 미화한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이야기속에 영원히 산다는 가상의 신선 말고 실제로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영원히 사는 신적존재가 되는 길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만약 님이 그 주인공이 되신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지금부터 가상이 아닌 실상인 영원히 사는 방법에 관하여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인생은 한 번 태어나 세상에서 이런 저런 모습으로 살아가다가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나이들어 수명이 다하면 흙에서 나온것처럼 흙으로 돌아가 소멸되는것입니다. 개인의 시간의 차이만 있을뿐 너나 할것 없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생들이 그렇게 지금도 ,오늘도 병으로 사고로 각양 의 원인으로 죽음앞에서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져 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연의 이치입니다.

인생뿐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들은 태어나면 반드시 죽게 되는 숙명을 안고 사는 피조물들입니다.

나무가 아무리 오래산다 할지라도 천년을 견디지 못하고 거북이가 장수한들 천년을 살수 있겠습니까?

설사 그렇게 산다한들 나무나 거북이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또 한 과학의 발달로 한 알의 약을 먹으면 인간의 수명이 백년이 늘어난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이백년을 산다면 인생은 지금보다 삶이 행복해지고 더 윤택해질까요?

유전적으로 체력이 약하거나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겐 더 고통스러울것입니다.

영원히 살지 못한다면 지금 죽으나 백년뒤, 이백년뒤에 죽으나 무슨 차이가 있겠는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겉은 화려해보이지만 잠시 있다 사라지는 비눗방울과 같은 존재들만 있는 공간입니다.

유한한 공간을 살아가는 인생을 빗대어 성경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40장

6.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7.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그러면 인생은 유한한 존재에서 벗어나 영생하는 , 즉 신이 되어 영생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책들중에 영원을 말하는 책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 밖에 없으며 또 한 영원히 사는 방법이 기록된 책도 성경이 유일합니다. 하지만 영원을 말하는 성경을 인생의 손에 오래전부터 들려 줬음에도 지금까지 그 누구도 생각하고 의문을 가지고 찾지 않았다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이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당장은 살아 있기 때문에 망각하는 것입니다.

죽음의 공포를 망각하고 벗어나기 위해 인생은 밤낮으로 파티를 즐기고 각종 스포를 개발해서 취미할동을 하고 , 자기 고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승지를 여행을 하기도 하며 또한 불안함을 떨치기 위해 온 갖 상해,사망보험을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활동도 잠시뿐 인생의 결국은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흙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허무함을 알게 된 후부터 나름 자기의 존재가치를 찾기 위해 시작한 것이 "철학"이라는 학문입니다.

하지만 유한한 사고를 벗어나지 못하는것이 인생의 한계임으로 모름에서 시작해서 과정을 거쳐 무엇인가 사설은 많지만 결국은 모름으로 끝나는 것이 철학입니다.

무수히 많은 나름 유명하다고 하는 철학자들이 무엇인가 사고를 통해서 인생의 해답을 찾는 과정은 이렇고 저렇고 나열해서 마치 대단한 정답을 찾은것처럼 발표하지만 알맹이가 없는 추론들 뿐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명확하게 선과 악을 구분하고 유한과 영원에 관하여 답을 제시합니다.

근거도 애매모호한 추론이 아닌 진리적인 답, 어 떤 인생도 바른 이성만 가지고 있다면 이해할수 있는 성문화 된 법으로 제시를 하고 있으며 영원히 사는 존재로써 모델이 되신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14장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누군가 자기의 존재가치를 찾고 싶으면 , 지금 유한한 세상을 벗어나 영원한 존재로 변환이 되고 싶으면 세상에서, 주변에서 찾을것이 아니라 성경에 물음표를 던지고 그 안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것입니다. 성경은 살아 있는 말씀이기에 내가 다가가서 믿으면 내 안에서 살아 정신과 마음을 이성적으로 작동시켜 다음의 질문의 답을 찾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4장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세상은 왜 창조가 되었고,

나는 왜 세상에 태어났고 본래의 나는 누구인가? ,

나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지금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지 ,

아니 그 목적이 무었이고 사는 진짜 목적은 알고 있는 것인지,

허무하게 끝나는 인생 과연 나의 존재 가치는 무엇이며 영원히 사는 방법은 있는것인지?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세상에서는 영원히 사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만물의 소생의 이치를 담겨두신 이유가 바로 인생의 유한함을 깨달아 영원히 사는 존재가 되는 방법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오늘 피었다 지는 들의 핀 풀을 보고 계절이 바뀌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감성적으로 느끼지 말고 삶의 헛됨을 알고 영원을 지향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천년 전 예수님 당시에도 인생들은 영생에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렇게 답을 해주셨습니다.

이천년전 질문이 아니라 오늘 내가 주인공이 되어 예수님께 질문하고 그 답을 찾으시는 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가복음 10장

17.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21.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2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3.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25.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6.제자들이 심히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27.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요한복음5장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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