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한국 10대들은 모르고 있는 건데 최근 몇년 사이에 일반중, 일반고에서 한국에 있는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들로 넘어가는 케이스들이 꽤 있더라고. 왜 그런가 봤는데, 국내의 국제학교들이 최근 한국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이유에는, 명문대학 진학률에 있더라. 아이비리그(학계와 사회에서 높은 명성을 지닌 미국 동부 8개 대학: 하버드, 프린스턴, 펜실베이니아, 브라운, 콜롬비아, 코넬, 다트머스, 예일)를 포함한 세계적인 명문대는 국제학교의 졸업생들에게 전반적인 학문적 지원 서비스와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 내가 여러 국제학교들에 상담을 받으면서 학생들의 입시 결과에 대해서 물어봤을 땐 아이비리그 학교에 진학하는 국제학교 졸업생 비율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국제학교 중 일부는 졸업생 중 50% 이상이
아이비리그와 같은 명문 대학에 입학한다고 알려주더라. 이처럼 국제학교에 재학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미국대학 입학이 목표기 때문에 수능도 한국 수능이 아니라 미국 수능 SAT를 보고 대학에 들어간다 하더라고. 그리고 국제학교들은 한국인들 뿐만이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받고 있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활동을 제공해 줘서 취향에 맞는 학습 경험이 가능하대. 그리고 서로 다른 국적의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영어를 적극 사용할 기회가 많아져 졸업 후에도 국제 무대에서 필요한 영어 실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그러더라. 생각해봐 우리가 한국에서 남들이랑 똑같이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면서 해외로 진출할 확률은 정말 하늘에 별따기잖아. 그런데 이미 한국에서는 한국 교육부의 인가를 받고 생긴 국제학교들도 생겨나고 하면서 해외로 진출할 학생들을 배출하고 있었던거야. 일단 국제학교를 통해서 미국대학에 진학하면 다양한 취업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 뿐만이 아니라 구직시장에서도 확실히 경쟁력을 갖추게 되니까 한국에서 입시에 목매지 않아도 다른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는거지. 그리고 한국 교육부의 인가를 받은 국제학교를 다니고 거기서 졸업을 하면 정 해외로 가기 싫은 사람들은 국제학교에서의 성적만 가지고 한국대학으로 갈 수도 있어. 그러니까 다들 국제학교를 통한
미국대학입학 한번씩 고려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