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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안만큼 한심한 집있음?

ㅇㅇ |2023.08.15 01:05
조회 243 |추천 0


오빠(26살)-재수해서 지거국 공대 갔다가 갑자기 의대 다니고 싶다고 군대가서 수능 준비하다가 망하고 군대 나오고나서 자퇴후 2년째 의대 준비중임

언니(22살)-삼수해서 지거국 하위과 갔다가 학교 마음에 안 든다고 지멋대로 자퇴했다가 집에와서 ㅈㄴ 놀고있음

나(21살)-전문대 다니다가 학과 안 맞아서 휴학 후 반수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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