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생각보다 남들은 너에게 크게 관심이 없다 아무생각이 없다 이런말 있잖아 구라같지않음? 난 예전에 이말을 ㄹㅇ로 믿고 남신경(걔네한테 내가 어케 보일지) 안쓰고 살았거든 (막 살았다는게 아니라 남한테 피해안가는것들 외모,옷이런거) 근데 막상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 ㅈㄴ많고 내가 화장을 매일한다는 그런 사소한거 가지고도 생얼에 ㅈㄴ자신없나 궁금하다 이러면서 숙덕거리고 걍 내 쌍껖인데도 전날에 울었더니 눈부어서 한번 없어진적 있었는데 그거본애들이 평소에 쌍액하는가보다 원래는 무쌍인듯 ㅇㅈㄹ하면서 소문냄 소문까진 아닌데 걍 지친구들한테 그렇게 말함ㅎㅎ.. 심지어는 뭐더라 누가 나 이쁘다면서 얘기꺼냈는데 걔는 코가 좀 ㅂㄹ 안높지않음? 난별로던데 이럼.. 뒤에서는 그러는 애들이 내앞에서는 화장품이나 옷같은거 정보물어보고 예쁘다고 칭찬하고 친해지고싶었는데 지금이라도 말걸어봐서 좋다면서 그럼 난 그말에ㄹㅇ속음ㅎ
별거 아닐지 몰라도 난 상처 ㅈㄴ받고 거짓말같음.. 이건 그냥 일부고 남자애들은 더심함 걔넨 걍.. 말할가치도 없고 기대도 안했어서 실망도 없긴함 우리학교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남한테 관심 ㅈㄴ많구나하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