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는 태우가 김씨라는 걸 생각한 애야
이렇게 하면 된다는 걸 생각한 거고
웃기는 짬뽕씨가 되었어
우리에게 계속 계란말이만 먹을 것을 종용하는데ㅡ
똥은 진짜 태우가 그런 것 같다
선미가 바라는 건 이씨들의 멸망
겨우 아이 하나 이기자고 그러는 건 아닐 것 같다구.
이 사람이 죽지 않으니까 그런 거짓말을 한 것일까?
암튼 김씨들 너무 싫으니까 그런 거 아닐까?
태우가 창수 싫어하는 거한테 똥 먹인 거 같아...
흠... 그건 아마 선주 때문일 꺼고 그건 아냐
음 유라는 아마 니 상상이랑 비슷한 것 같아
난 서현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 봤는데
서현지 생각하다보면 이상한 건 태우라는 결론 나옴
서현지는 우리 보고 뭔가 자꾸 사라고 얘기하는 거고,
선미도 그거랑 비슷한 맥락인 것 같아
암튼 태우가 난 안 싫어해서
선미가 뭐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어..
선미는 좀 묵혀뒀다가 나중에 터뜨리는 스타일인 것 같아
태우는 금방금방 듣고 복수하는 스타일 인 것 같고
창수는 계속 천설아한테 그러던데 미친놈같음
김동현은 서현지한테 스토커로 신고당했고
그 이후에 숨어서 이상한 짓함.
암튼 선미가 거짓말하는 거일까봐 불안해
선미가 몰 비운다고 하는 소리인데
비운다는 게 말이 안되는 것 같아서ㅡ
정경희 내 안에 있는 것들이 다 불타야
만족을 하고 끄는 것 같거든.
머리 혐오를 하는 것 같은 건 뭘까.
태우가 그러는 걸까??
음 암튼 태우가 너한테 너무하는 것 같으네
근데 문연호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음
선주가 문연호한테 잘못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