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종로에 이레주단으로 가격대를 알아보고 저렴해서 상담을 갔거든요
거기 가면 한복집들이 디게 많아요..
그 많은 한복집 들 중에 유독 손님이 많긴 하더라구요..
광고 덕분이겠죠..네이버에 치면 제일 먼저 뜨고 그래요..
그런데 아주 불친절 해서 불쾌했습니다..
손님들이 마구 들어오니까 상담하고 있는 저희들을 얼른 보낼려고..
저희가 잘 몰라서 갸우뚱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그랬거든요.
그랫더니 오래 앉아있으면 안된다고 빨리 결정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생각해본다고 하고 나왔어요..
근처에 다른 한복집 두군데 상담받고 나서 맞췄습니다.
이레주단은 신랑신부 해서 30만원 45만원 55만원 뭐..이런 순이였고..
저희가 맞춘건 신랑신부 60만원에 맞췄습니다..
상담도 친천하게 해주셨고 기분 좋아서 질렀지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무엇보다 친절과 서비스가 중요한것 같더군요..
돈 앞에서 작아지는 제가 저렴한 한복을 제끼고 비싼 한복을 맞춘걸 보면요..
이레주단 사이트에 방문후기 불쾌했다고 올렸더니 삭제시켰네요..
가식쟁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