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확인하니 도칠이 등치가 떡하니 있음.
카메라 전체를 가려버리는 다이어트 중인 도칠이 등치..
비닐봉지에 환장하는 도칠이..
등치가 큰건지,
비닐봉지가 작은건지,.
매우 작은 비닐봉지도 선물로 드렸음.
얼굴만 들어가는 도칠이..
더 큰 비닐을 줘야겠다 생각함.
비닐놀이 마지막은 비닐위에 앉기..
비닐봉지 위에 앉아있는걸 매우 좋아함.
다이소에서 5천원 주고 사온 장난감.
일회용이 됐음.
딱 한번 가지고 놀다 쳐다도 안봄.
무얼 보고 있는것인가?
취침..
왜 저곳에 들어가있을까?
집사도 집에 없이 혼자 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