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프로불참러'였던 시절..
일면식이 없던 김희선으로부터 문자 한 통을 받음
"안녕하세요 세호 씨
저 김희선이라고 합니다.
우리 딸 유치원 졸업식 왜 안오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희선 : 그 땐 그게 챌린지 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참러 챌린지(?)위해
조세호 번호를 물어물어 알아내서 보냄ㅋㅋㅋㅋㅋ
그래서 조세호가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를 말하려고
김희선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받은 김희선이 감기 걸렸으니까 문자로 하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