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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쓰) 크게 다치거나&죽을 뻔했던 썰 풀고가자

ㅇㅇ |2023.08.19 22:21
조회 71,374 |추천 99



안녕 :D

나는 6살 때인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었는데
그때가 아마 죽을 뻔했던 순간이 아닌가 싶어..
두달정도 입원할 만큼 큰 사고 였어서..

근데 너무 어렸어서 아팠던 건 기억에 없고
어느샌가 병원을 집처럼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ㅋㅋㅋ

다들 이런 경험담 있으면 풀어줘!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99
반대수4
베플ㅇㅇ|2023.08.19 22:31
어렸을 때 나 눈 아파서 안약 찾고 있었는데 언니가 여깄다면서 넣어주려고 했다? 근데 아빠가 식겁해서 야야야야!!!! 하시는거. 보니까 순간접착제였음… 소름돋는건 언니는 알고 그런거야;;… ㅈㄴ 싸패 아니냐? 꺄르륵 거리면서 장난이라고 웃는데;…
베플ㅇㅇ|2023.08.19 23:59
나 손등에 상처 하나 있음. 일자로 된 화상흉터인데 시식코너 아줌마가 낸 상처임. 나 꼬맹이 시절에 시식 코너가서 만두 먹었는데 하나 더 주시면 안되냐고 여쭤봤다가 딱 째려보시더니 그 굽던 집게로 내 손등 화상 입히심. 그 눈빛 아직도 기억나
베플ㅇㅇ|2023.08.19 22:59
청포도 사탕 먹고 목에 걸린 적 한번쯤 있지 않음??? 진심 죽는 줄 알았는데
베플ㅇㅇ|2023.08.19 22:35
새벽 낚시하는 아빠따라 바다 갔다가 그 방파제? 구멍에 빠짐… 다행히도 아빠가 나 끌고 올라올 수 있는 깊이였는데 (정확히는 어디에 다리가 걸려서 더 밑으로 빠지지 않은 것같아) 그 공포감이 아직도 생생함… 무슨 이상한 벌레 엄청 많고 뭐에 쓸려서 상처 겁나 많이 생겼었음… 바닷물? 비린내 훅 올라오면서 살 파이고 찢기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조심해 진심
베플ㅇㅇ쓰니|2023.08.1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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