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D
나는 생각나는 썰이 많이 없지만 풀어보자면!
내 친구 중에 맞춤법 교정을 자주 해주는 얘가 있었어
대화하다가도 이거 아니고 이거야 식으로
그런데 중요한 건 걔가 알려준 게 틀린거였음ㅠㅠ..
예를 들면, “안돼 아니고 안되야.” 라고 말해줬는데
안돼가 맞는 말이잖아.. 그래서 내가 아니야 안돼가 맞아
라고 하면 끝까지 안되가 맞다고 우기던 친구였음..
많이 친한 친구는 아니어서 그냥 대화를
잘 하지 않게 됐는데 지금도 안되라고 쓰더라ㅋㅋㅋ
아마 평생 못 고칠 듯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