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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9부> - 조 바이든 대통령께
조 바이든 대통령께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를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장에 추천해 주신다면 그동안 세계적인 문제점으로 부각되어 온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한미일 동맹에 전혀 악영향을 주지 않는 방책(方策)을 사용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8. 18)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8부> -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대통령 부친상 장례위원장>
작성 : 최대우 (2023. 08. 17)
대통령 부친상에 영부인 과 대통령 본인이 부친 빈소를 지킨다는 구실을 앞세워서 대통령부친의 장례식장 빈소를 가로막으면서 일반인의 조문을 방해한다는 점은 윤석열 대통령의 철학인 상식 과 공정을 매우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들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부친이신 윤기중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의 장례식은 상주인 윤석열 대통령의 주요 외교일정을 참작하여 9일장으로 하고, 장례위원장에는 한동훈 장관은 절대로 안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윤석열정부에서 그 누구보다도 국무위원으로서의 모든 책무를 잘 하고계신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내무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장례위원회를 꾸려서 9일장으로 추진하는 윤석열 대통령 부친상이 유종의미를 걷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7부> - 세번째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글
작성 : 최대우 (2023. 08. 15)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가 2023년8월15일 별세하셨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윤석열 대통령께 세번째 글을 드립니다.
부모상을 당한 자식이 장례기간 동안 부모님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대통령 부친상에 대통령 본인이 부친 빈소를 지킨다는 구실을 내세워 대통령 본인이 빈소를 가로막으면서 일반인의 조문을 방해한다는 것도 상식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사료됩니다.
대통령께서는 빈소에서 부모님에 대한 조문은 가급적이면 짧게 하시고 그 빈소는 영부인께서 지킬 수 있도록 부탁드린 후 용산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로 복귀하셔서 국정운영에 전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의 장례식은 상주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외교일정을 감안하여 9일장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9일장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 밖에 없으므로 국민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2부> - 달달검사 출신 장관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원본 / 2023. 08. 15 수정본)
한동훈 장관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때 아주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바, 한동훈 장관은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이 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매우 미련한 자들이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근무하면서 죄질이 매우 나쁜 악법들을 많이 만든 후 현재까지도 그 악법들이 시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동훈 장관은 그렇게 악랄한 악법들을 매우 충실하게 잘 지켜내고 있는 것을 보면 딱 그렇게 달달검사 출신이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펀글] 바이든, 尹에 "자상하면서도 엄한 아버지 둔 점은 우리 닮은 점"(종합) - 연합뉴스 (2023. 08. 19)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대통령실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별장인 워싱턴DC 인근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된 한미일 정상회의의 역사적 의미를 재차 부각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공동 기자회견 모두발언처럼 캠프 데이비드는 현대사의 고비마다 중요한 결정이 이뤄진 역사의 현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에서 세 나라가 공동의 역할을 제도화한 것은 글로벌 복합위기가 가져다준 도전 요인을 기회 요인으로 전환하는 역사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수석은 "3국 정상의 안보·경제 분야 '의기투합'은 윤 대통령이 일관되게 견지해온 비전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5월 취임사에서 자유, 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 사회와의 연대를 강조한 이래 3·1절 기념사, 미국 국빈 방문 당시 의회 연설, 광복절 경축사 등을 통해 한미일 3국의 포괄적 협력에 무게를 실어 왔다는 것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역대 미 대통령이 머물렀던 캠프 데이비드 내 아스펜 별장 곳곳을 윤 대통령에게 소개하고 전망대 격인 테라스에서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고 김 수석은 전했다.
미국 국빈 방문과 캠프 데이비드 초대가 모두 성사된 외국 정상은 윤 대통령이 유일하며, 바이든 대통령 휴가 때 숙소로 사용하는 아스펜 별장 내부를 안내받은 것도 윤 대통령이 처음이라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별장 안에서 최근 부친상을 당한 윤 대통령에게 "자상하면서도 엄한 아버지, 그리고 자녀에게 많은 영향을 준 아버지를 뒀다는 점에서 우리 두 사람은 닮은 점이 많다"고 말했다고 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윤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도 부친상을 위로하며,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아버지를 주제로 대화하고 있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한미일 정상 간의 오찬에는 캠프 데이비드가 위치한 캐탁틴 산맥 특산 복숭아를 얹은 샐러드와 스쿼시 라비올리, 초콜릿 크런치 바 디저트 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지훈(hanjh@yna.co.kr)
(사진1 설명) 연합뉴스 이나연 아나운서의 뉴스1번지 화면 캡춰. 2023.8.19
(사진2~5 설명) 캠프데이비드 한미일 3국 정상회의 연합뉴스 뉴스1번지 화면 캡춰. 2023.8.19
(사진6 설명) 연합뉴스 구본아 기상캐스터의 뉴스1번지 화면 캡춰. 2023.8.19
(사진7 설명) 연합뉴스 김민광 앵커의 뉴스17 화면 캡춰. 2023.8.19
(사진8 설명) 연합뉴스 구본아 기상캐스터의 뉴스17 화면 캡춰. 2023.8.19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