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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미 김영주와 무척 비슷한 10대 범죄자의 사고.

조영주장애인 |2023.08.20 15:26
조회 96 |추천 1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94185
진 판사는 "반성문을 보면 피해 아동의 고통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90% 이상이 '교도소 처음 와보니 너무 무섭고 하루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 등 본인 입장만 썼다"고 질타했습니다.

진 판사는 "B양의 교도소 생활이 얼마나 힘들지는 궁금하지 않다"고 나무라면서, "잘못을 돌아보고 자신의 범행으로 상대방이 어땠을지를 생각하라"고 덧붙였습니다.

45살 새로미 김영주는 여기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주구장창 하지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는지에는 일말의 관심도 없으며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 신에게 용서를 빌었으니 똑같은 짓을 반복하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점에서

정신연령이 이 10대 범죄자의 수준과 거의 같다고 여겨진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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