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소핑에서 간장게장을 판매하길래 평소 비씨서 못먹던건데 실컷 먹으라고 아들이 시켜줬어요
근데 열어보니 제일 아래게 먹으려 세오퉁이 도려낸듯이 깨끗하게 도려져 있었어요. 상품상태를 설명하고 항의를 하니 게발이나 몸통에 닿아 찢어졌다는거예요. 여기저기 여러번 항의하니 죄송하다 환불해준다가 다였습니다. 왜 그런물건이 들어왔늣지 따위는 상관없 는듯 자기네는 바로 폐기처분한다는게 끝이였습니다.저는 환불보다 누군가 먹으려던걸 보낸거 아닌가 싶은데 콜센터 직원들의 사과뿐 경위는 들을수없었고 바로 환불처리하고 끝나버렸어요. 지금도 간장게장 판매하는걸보니 더 화가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