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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힘들어요

ㅇㅅㅇ |2023.08.21 22:31
조회 42,757 |추천 29
이번달 2명이 동시에 퇴사해서 이 두명일이 저한테 다 왔구요 이미.
담달에 1명 퇴사예정인데 이분 일도 저한테 올 각입니다.
팀장이라고 하는 사람은 나몰라라 식에 지 일 편하게 먼저 정치질로 선수쳐서 일 못오게 컷 시켰더라구요.위의 2명이 이 팀장때매 못 견뎌서 나가는거거든요.
일은 졸라게 많은데 급여는 사원 급여니까..
그래서 지금 크게 4가지 일을 저혼자 다 떠 안아야 합니다..
지금 회사가 매출도 안나서 사람 잘 뽑지도 않는답니다.
뭐 만하면 바로 인건비 줄이는걸 최선으로 여기는 회사에
경영진이 오너 가족뿐만 아니라
곳곳이 오너들의 학연 지연 흡연 연으로 다 엮여있는 회삽니다..
일이 다른 부서와 연결 되어 있어서 타부서 협조가 필요한데 타부서 직원들이 너무 일을 못하고 뭐만하면 저 아닌데요? 이럽니다..
제가 제일 연차가 적어서 뭐만하면 잘못은 저로 돌립니다.
신입이고 들어온지 얼마 안됬다고..(9개월차 사원입니다..ㅠ)
지금 제 심정은 퇴사자들도 밉고,타부서 협조안하는 직원들도 밉고,무엇보다 무능하다 못한 애들 다 내쫒는 팀장이 젤 빡쳐요.ㅠㅠ
...기분이 너무 않좋아요.ㅠㅠ 매번 속이 않좋고 채하는건 다반사거 지금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장염 위염 다 겪고 있어요.
다니면서 이직 할까요.ㅠㅠ진짜..어디가서 시원하게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르고 싶어요.
추천수29
반대수47
베플ㅇㅇ|2023.08.22 12:14
너도 빨리 돔황챠~~팀장이란 새기는 지 편한거 지키기 급급해서 신입 관리도 못하고 일 다 떠넘기고 책임은 안지고 그걸 위에서는 승인하고 ㅋㅋ 답없는 회사인거 본인도 알텐데 여기 글쓸 시간에 이력서나 한자 더 작성해서 제출하세요.
베플11|2023.08.22 15:39
초년생인거 같은데 슬렁 슬렁 빵꾸낼껀 빵꾸내면서 이직준비해요 개같이 열심히 일하면서 다 커버하면 그냥 개로 사는거임
베플akaviri|2023.08.22 13:26
그런데는 퇴사하고 이직하는겁니다 글고 사장 팀장한테 통보하세요 지금 일 다 처리못한다 내가 할수있는범위를 넘었다 하고 그냥 터뜨리고 일터지면 난 못한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면접보셔도 되고요 야근수당 안주면 굳이 하지마세요 어차피 나갈곳인데 손해볼필요없음 당당해지면 나가는구나 할거임 유종의미 개소리하면 그럼 팀장님이 해서 수확하세요 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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