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2명이 동시에 퇴사해서 이 두명일이 저한테 다 왔구요 이미.
담달에 1명 퇴사예정인데 이분 일도 저한테 올 각입니다.
팀장이라고 하는 사람은 나몰라라 식에 지 일 편하게 먼저 정치질로 선수쳐서 일 못오게 컷 시켰더라구요.위의 2명이 이 팀장때매 못 견뎌서 나가는거거든요.
일은 졸라게 많은데 급여는 사원 급여니까..
그래서 지금 크게 4가지 일을 저혼자 다 떠 안아야 합니다..
지금 회사가 매출도 안나서 사람 잘 뽑지도 않는답니다.
뭐 만하면 바로 인건비 줄이는걸 최선으로 여기는 회사에
경영진이 오너 가족뿐만 아니라
곳곳이 오너들의 학연 지연 흡연 연으로 다 엮여있는 회삽니다..
일이 다른 부서와 연결 되어 있어서 타부서 협조가 필요한데 타부서 직원들이 너무 일을 못하고 뭐만하면 저 아닌데요? 이럽니다..
제가 제일 연차가 적어서 뭐만하면 잘못은 저로 돌립니다.
신입이고 들어온지 얼마 안됬다고..(9개월차 사원입니다..ㅠ)
지금 제 심정은 퇴사자들도 밉고,타부서 협조안하는 직원들도 밉고,무엇보다 무능하다 못한 애들 다 내쫒는 팀장이 젤 빡쳐요.ㅠㅠ
...기분이 너무 않좋아요.ㅠㅠ 매번 속이 않좋고 채하는건 다반사거 지금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장염 위염 다 겪고 있어요.
다니면서 이직 할까요.ㅠㅠ진짜..어디가서 시원하게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