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길에 개울을 만난 길채 (안은진) 일행
장현(남궁민)이 여인들을 안아서 건너게 해주는데
좀 쓸만하네.. ㅎ
이제 길채와 몸종 둘만 남음
몸종한테 밀리다니 팍씨
흥 됐어요!
아니 내가 누구 때문에 저 여인들을 다 건너게 해줬는데..
원래 섬 하는 사이끼리는 개울물도 건너게 해주고 그런 거요
(섬 = 부끄러워 주저할 섬)
아니 그럼 저 여자들도 다 그런 사이라고요?
다르지
다르긴 뭐가 달라요?!!
내 마음이 다르지
비극 시작 전에 장렬하게 썸타는 중
이장현 진짜 대유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