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성적이여서 말을 안하니까 친구란게 진짜 아예 한명도 없어 친구는 아니고 급식 같이 먹고 다니는 1,2는 자기들끼리만 말하고 자기들끼리 어디 가서 나 혼자 있어야 되고 내 의자를 뒤에서 발로 차더라 난 그게 장난이 아닌거 같아서 기분 엄청 나쁘고 상처 받아 눈물 나.. 다른 애들이랑 친해지기엔 너무 어렵고 오늘도 힘들었어 ㅠㅠ
내가 내성적이여서 말을 안하니까 친구란게 진짜 아예 한명도 없어 친구는 아니고 급식 같이 먹고 다니는 1,2는 자기들끼리만 말하고 자기들끼리 어디 가서 나 혼자 있어야 되고 내 의자를 뒤에서 발로 차더라 난 그게 장난이 아닌거 같아서 기분 엄청 나쁘고 상처 받아 눈물 나.. 다른 애들이랑 친해지기엔 너무 어렵고 오늘도 힘들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