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1. 제가 아침에 아프다고 카톡했다
2. 남친도 아침에 걱정해줬다
3. 마치고 퇴근길에 전화했더니 피시방이라고한다.
4. 피시방소리 시끄러우니 다하면 연락줘 하고 끊었다.
5. 집에 도착하고 너무힘들어서 잤다.
6. 깨어보니 4시간정도 피시방하다가 끝나고 카톡이 와있었다.
7. 난 애인 걱정도 안되냐고 서운하다고 했다.
8. 남친은 겜다하고 연락달라해가지고... 미안... 이라고했다.
제가 너무 피곤하게 구는걸까요?
남친은 정말 저를 좋아하는데 무조건 제가 시키는것만 한다고해야하나?...
말은 그렇게 했어도 중간에 괜찮냐고 어떠냐고 연락 왔으면 바라는 심보는 잘못된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