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이에 어느 한쪽이 무엇을 일방적으로 한다면 그 관계는 건강한 관계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1. 그런 사람과 헤어지기
2. 그런 사람과 사귀는 동안 받았던 모든 상처들 치유하기
두 가지 모두 해야 할 일들이라는 것 잘 알지만
선뜻 실행에 옮기지 못한 채 괴로운 상태에요.
그러한 상황에 처했으나
헤어짐을 결단하고 헤어지고,
사귀는 동안 받았던 모든 상처들
치유까지 하신 분들은
어떻게 그러한 과정들을 거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