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좋아한 짝남이 있거든? 근데 작년엔
별루 안 친했단말야 인사만 하는 사이?
근데 이번년도에 같은반이 되어서 좀 말도 하는 친구가 되었어 근데 짝남이 껴있는 무리가 있는데 짝남포함 남자 3 여자 2 이거든 근데 그 여자 두명 중 한명이
여우짓을 하고 다니는? 연약한척 하는 애란말야
걔랑 같이다니기두 하고 교과 자리가 걔랑 짝이래..
그래서 좀 불안한것도 있기도 하고
걔네들끼리 진실게임을 했나봐
거기 껴있는 다른 남자애가 나한테 실수로 그걸 말한거야 대충 “(짝남)이 학원 누나 좋ㅇ”
이런듯이 살짝 흘려말했거든? 진짜면 좀 허무한데
지금 8월까지 걔한테 눈에 띄려고 장난두 치고
얘기도 하고 그랬단말야 근데 오늘 걔가 날 보는 느낌? 그런거 있잖아 시선같은고 느껴지는거
그런게 막 있구 말도 많이 걸어주고 그랬단말야
근데 학원 누나를 좋아하는거면 그냥 착각이잖아..
너무 헷갈려 걔는 아예 그냥 연락을 잘 안하거든
(다른 친구와도) 학교에서 만날 방법밖에 없는데
너무 힘들고 근데 또 좋아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