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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고급 해양 담수화 기술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3.08.25 15:12
조회 75 |추천 0

 

현재 해수 담수화 플랜트 사업의 경우, 


해수를 퍼와서 역삼투압으로 60bar수준의 압력을 가해,


정수 해야하는데, 이때 들어가는 운용비가 높아서, 


차라리 댐을 건설하는게


이익이 있었다는거야. 


그래서 상용화 하기가 어려웠던거지.


그런데 이번에 고안된 심해 담수화 사업은


심해에서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 담수를 하면서, 


심층수로 온도차 발전을 냉각하는거야.


표층수로 저비점 매체를 기화시키고, 심층수로 식히고, 


사용하고 난 다음의 냉각수를 식수로 사용하는거지.


이러면 담수화를 하면서 전기도 얻는거지.


이것은 해양 심해 담수화 온도차 발전이야.




이렇게 1000bar 이상을 버틸수있는 고압 반투막 탱크를 심해에 설치하는건데,


고압 반투막 탱크 안에 물을 넣어두고, 멤브레인 필터의 문을 여는거야. 


그러면 삼투압에 의해서 물이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해 바다로 빠져나가겠지.


그런데 이 반투막 탱크가 깊은 곳으로 내려 가면서, 외부의 압력이 높아지는데,


이때 내부로 바닷물이 멤브레인 필터에 의해서 담수화되어 유입되는거지.


그러면 이 물을 C 심해 펌프관을 이용해서 꺼내는거야.


이때 심층수의 온도가 4도정도 되는데, 


표층수로 온도차 발전기를 가동하고, 냉각수로 이 담수된 물을 사용하는거야.


그리고 냉각수로 사용했던 물을 사용하는건데,


온도가 30도밖에 되지 않아서,


수질에도 크게 문제가 없지.


퍼온 물을 정수장으로 보내거나,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난 곳에, 모래 여과를 거치도록 하는거야.


현재 해양 담수화 플랜트 사업은 엄청난 양의 전기를 소모하는데,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 역삼투압으로 담수화하는 이 설비와 온도차 발전을 결합해,


현재 모든 해양 담수화 플랜트를 폐지하고 대체할 정도로 독보적이며 혁신적인거지.


심해 담수화 온도차 발전은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며 전기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하는 혁신 그 자체라고 할수있어. 


물 부족 국가에서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사업이고,


한국에서도 물 부족한 곳에 설치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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