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서더는 흔히 생각하는 광고모델이 아니고 옷이나 주얼리 등을 공짜로 대여받는 조건으로 해당 상품을 홍보해주는 걸 말하는데
모델료는 거마비 정도만 받는 정도이고 대신 연예인은 고가의 브랜드들을 수시로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요즘 많이들 활용되고 있는 방식인데 문제는 이걸 너무 과하게 포장한다는 거임
가령 뉴진스, 에스파, 엔믹스 이 세 팀은 모두 데뷔하지마자 명품 브랜드사와 앰버서더 협약을 했는데 이게 정상적인 광고 모델과 같다고 생각하는 건지?
앰버서더는 계약금도 거액의 모델료도 없고 연예인한테는 해당 브랜드의 사용의무도 없다는걸 알고 있는지?
에스파 아이브 르세라핌 트와이스 스테이씨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