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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08.26 12:21
조회 930 |추천 6



많이 사랑한 만큼
더 많이 아플거란 말
듣지 않으려 했죠
그대를 볼때면
간절한 맘은
언젠가 하늘이 알아준단 말
지쳐가는 가슴 위로하며
떠올리다 눈물이 되고
바라만 보다 하루가 가고
남은 추억만 세어보다
깊은 한숨만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
숨쉬는게 다인 나에요
사랑을 하면 행복하단 말
그 말 내겐 왜 틀린 말 같죠
눈물과 아픔 기다림까지도
다 알것 같은데 사랑할
그대만 없네요.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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