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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국가 체류중인데

ㅇㅇ |2023.08.26 13:43
조회 130,068 |추천 408
*댓글중에 주작이라는 분 있던데 주작 아닙니다;; 며칠전 찍은 사진 첨부해요;;;

무슬림 국가 출장왔는데 진짜 헬이 따로 없네요.
하필 숙소가 무슬림 사원 근처라 새벽에 잠을 제대로 못자요. 스피커로 새벽에 이맘이 기도문 읊는데 너무 시끄럽고 주문도 노래도 아닌게 기괴하고 무서워요. 아랍어를 몰라서 그런지 주술 같기도 하고. 심야괴담회보다 소름끼쳐요. 삼주째 잠 못 자는 중ㅠㅠ 호텔로 옮길 예정입니다.
진짜 한국이라면 상상도 못할 소음이에요.
발망치 수준이 아니라 진짜 살인날 듯ㄷㄷㄷ
이 나라 종교고 손님으로 왔으니 참는 중이에요;;
소음에 민감한 한국인은 무슬림 국가에서 절대 못살듯ㅠㅠ
그나저나 소음만큼 기막힌 건....
꾸란에 도둑질하면 벌로 손목 잘라버린다는 구절이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웬걸... 얘들 손버릇 유럽 소매치기 저리가라입니다;;
얼마전에는 사무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공용 세면대 물비누 훔쳐가는 것도 목격했어요;; 집에서 빈 용기 가져와서 거기에 물비누 옮겨서 가져가고 원래 용기에 물비누 조금 남기고 물 섞어서 화장실에 놨던 거더라구요. 기가 막혀서....우리 회사 사무실 직원아니어서 뭐라고 말은 못했는데 찝찝하네요.
갖고 싶어서가 아니라 훔치는 걸 즐기는 것 같았어요. 마치 남의 물건 훔쳐서 본인이 절약하는 생활하는 거 처럼요;;
동료 여직원은 숙소 청소 아주머니가 아이크림, 탄력크림도 쓰고 샴푸랑 샤워젤도 덜어갔다네요. 그 후로 서랍에 자물쇠 달았대요;;;
태블릿, 노트북, 핸드폰 없어지는 일도 흔하다네요. 그것도 사무실 내에서요;;; 매일 웃고 인사하는 사이끼리 훔칩니다;;
기가 막힌게 남자애들 스케일은 뒷목 잡아요.
공원에 있는 쓰레기통, 맨홀 뚜껑, 가로등 이런 것들도 다 뜯어간답니다. 고물상에 팔아넘긴다네요.
어쩐지 유명하다는 공원이 아주 개판이더라구요;;;; 어딜가나 쓰레기통 하나 멀쩡한 게 없고 무슨 흉가처럼...
새삼 우리나라의 깨끗한 놀이터, 꽃이랑 조형물로 장식된 공원과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나 감사하고 그리워졌어요.
이 나라는 아무리 잘 꾸며놔봤자 얼마 가질 못한대요.
진짜 시설 설치하는 거보다 보수비가 더 들어갈듯;; 꼴을 보니 수리하는 것도 포기한거 같더라구요. 어차피 얼마 못가서 파손될테니... 본인이 사는 동네 조형물을 그렇게 망가뜨리고 싶을까요?;;;
그리고 여기저기 쓰레기 투성이에요. 운전하다가 창문 열고 쓰레기 막 버리고;;; 진짜 시민의식 개나 줘;;;;
일반인이 이정도인데 난민들은 어떨지ㅠㅠ
유럽에서 난민들이 강간범죄 저지르는 거 보면 참ㅠㅠ
유럽에서 무슬림계 이민자들 차별하는게 당연하겠더라구요.
몇년전에 프랑스 불법체류하던 알제리 여자가 12살인가 프랑스 10대 여자아이 집으로 유인해서 성폭행 후 살해 훼손해서 여행 가방에 방치한 사건도 있었는데...
구글에 뜬 살인자 사진보니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년 이름은 기억 안나고 불쌍한 여자아이 이름은 기억나네요. 롤라ㅠㅠ
저 진짜 중국도 싫어하는데 차라리 중국이 나아요.
여긴 야만인도 아니고 무슨 원숭이, 침팬지랑 생활하는 것 같아요;;
어서 집에 가고 싶어요ㅠㅠㅠㅠ
진짜 흙탕물 나오는 아프리카 오지, 동남아도 가봤는데 무슬림이 최악이네요.






추천수408
반대수21
베플ㅇㅇ|2023.08.26 20:05
대구에 사원 못 짓게 결사적으로 반대해야 합니다
베플ㅇㅇ|2023.08.26 16:31
저도 무슬림 국가에서 파견 근무했었는데요. 이슬람 사원 한국 주택가에 건설하는 거 완전 개오바예요. 저희 해외 사무실에도 현지인 직원들 죄다 무슬림이었는데 걔네가 하루 종일 사원 들락거리면서 기도하는 거 아닙니다. 평일에 근무할 때 기도하는 방 하나 내주면 거기서 돗자리 펴고 알아서 기도합니다. 대전인가 대구에 사원 짓는다는 글 보고 진짜 정신 나갔구나 싶었어요. 무슬림들이 사원 없으면 큰일이라도 난다는 듯이 인종차별 종교차별 어쩌고 하는데 멍청한 소리예요. 정작 그 나라 사람들도 한국인 사무실 빈 공간에서 아무 문제 없이 기도 잘 하는데요. 기도할 수 있는 공간 하나, 기도 전 손, 발, 입 등 간단히 씻을 수 있는 화장실 하나면 충분해요. 사원 지으면 평생 주민 민원 시달리는 것과 전국 무슬림들이 그 지역으로 몰려들 각오 하셔야 해요.
베플ㅇㅇ|2023.08.26 14:02
이슬람은 왜 그렇게 도둑질을 많이 하는지... 저도 느꼈습니다. 절도행위가 유독 심했어요. 개인적으로 남미보다 더 심하다고 느꼈습니다. 도둑질을 죄로 여긴다기 보다 공유라고 생각하고 니 물건, 내 물건 이런 개념이 없는 것 같았어요.
베플|2023.08.27 01:19
님이 잘 모르시는거 하나가 뭐냐면요 도둑질하면 손목을 자르고 강간에 극형을 주는 꾸란 법체계 잘 지켜집니다. 단 이슬람교도 사이에서요. 그들에게 알라를 섬기지않는 이방인은 사람이 아니고 따라서 꾸란에서 하지말라는 범죄행위를 해서는 안되는 대상이 아니라는거. 한손엔 꾸란,한손엔 칼. 유명한 격언아시죠? 이방인에겐 칼로 들이대는게 이슬람입니다
베플ㅇㅇ|2023.08.27 00:33
중꿜러, 조선족, 무슬림 죄다 바뀌벌레임 칼들고설치고 안하무인, 냄새나고 소리크고 예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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