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 의해 기도공격을 받게 된다면,
2-40대 인데도,
몸이 이상하게, 80대 노인보다 더 늙은이가 된 기분이 들 정도로,
몸이 축 늘어지게 된다는 것은,
악인에게 기도공격을 받을 때의 한 예시이다.
티가 안나게 기도공격을 받았을 때는,
80대가 아니라, 60대 노인이 된거 같은 경우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때에는 성라파엘 대천사께 도움을 구해야 한다.
어떻게 구하는가 묻는가.
성 라파엘 대천사님께, 방언으로 기도하면 도와주신다.
방언은 모든 기도의 근본이다.
방언이 되야 기도가 되고,
기도가 되야 대천사님께서 움직이신다.
그냥 도와 주신다는 것은,
천사들이 지나치다가 그 장면을 보면,
그냥 도와주시는게 당연하지 않느냐는,
그런 허황된 소리를 하는 것은,
잘못 알려진 천사들의 행동방침에 대한,
수 많은 사람들의 착각이다.
한마디로 하자면,
천사들은 수동적이다.
사람들의 착각대로 한다?
절대 그렇지 않다.
하느님께서 만드신 법칙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이때에는 이렇게 해야 하고,
저럴땐 저렇게 해야한다는 법칙이 있으며,
꼭 그렇게 해야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냥 전지전능하신 분께 매달리고,
부르짖으면 된다고 하면,
고해성사도 필요 없고,
묵주기도도 필요 없으며,
9일기도도 필요 없고,
구마의식도 필요없게 된다.
이는 모든 법칙을 만드신,
하느님을 무시하는 처사가 된다.
가만히 있으면,
하느님께서는 진짜 있으시니까,
도와주실거라는 착각속에 산다면 말이다.
“무엇인가를 해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중요한 말이다.
이말은 앞서 말한,
고해성사, 묵주기도, 9일기도, 구마의식 외에도 많이 적용되는 사실이다.
“그냥 누워있으면서 전능하시고 가장 세신 신이시니까,
저절로 도와주시는게 당연하지.”
하는 생각이 있다면, 빨리 바꾸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법칙대로 안하면,
절대로 안도와주시는 것도 법칙이다.
다시 말하자면, 수동적이란 말이다.
어떤 일에는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법칙이,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절대자이신 가장 센 신이시니까 모든걸 아시니까,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시니까, 그냥 해주시겠지.”
라고 잘못 생각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란 말이다.
종교의 법칙에 대하여,
그리고 종교에 대하여 깊이 알아야 하는 이유가,
법칙을 알아야 그에 따른
보호와
치유와
구마를 받을 수 있다는 데에
이유가 가장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