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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다 하고 사는 법

꿀먹은벙어리 |2023.08.27 22:17
조회 14,194 |추천 42

내나이 21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한테 부당한 일이 있었어도 벼ㅇ신같이 아무말도 안 함
할 말 다 하고 싶은데 입 밖으로 말이 안 나옴
할 말 다 하고 속 시원하게 말 하는 사람이 부러움
항상 말을 할때면 머릿속이 복잡해져서 말을 못 하겠음
나도 말 잘 하고싶다

추천수42
반대수3
베플ㅇㅇ|2023.08.28 11:33
미움받을 용기가 있으면 됩니다. 전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할 말 다 하고 살아요. 기분 드러워서 내 욕을 하든가 말든가, 날 미워 하든가 말든가~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내 할 말 다 한다는 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걸 말하는게 아니고, 남이 나에게 싫은 짓을 할 때, 그걸 튕겨낼 정도의 할 말은 한다는 거에요. 오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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