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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쓰) 손절하거나 싸웠던 썰 풀어보자

ㅇㅇ |2023.08.27 22:23
조회 22,458 |추천 48


안녕 :D

나는 성격이 좋은게 좋은거지 하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잘 안싸우는데, 어떤 친구가 내 머리를 툭툭
자꾸 건드려서 한 번 학교에서 크게 싸운 적이 있음..

아무리 친하더라도 장난이더라도 머리 건드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계속 하더라고. 하지 말라고 말해도ㅠㅠ
이게 진짜 당하면 아는데 기분이 너무 나쁨..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48
반대수2
베플ㅇㅇ|2023.08.28 02:59
나 택시기사님이랑 싸운적있음. 밤 10시쯤 택시 잡아서 탔는데 갑자기 이상한 길로 가시는 거야. 뭐지? 지름길인가? 하고 일단 지켜봤는데 어느 건물 앞에 세우시더라? 그래서 내가 어? 기사님 여기 아닌데요? 하니까 ‘아~ 내 딸 학원 끝나서~’ 하시는거야. 나는 응? 그게 무슨 소리지? 하고 벙쪄있는데 앞좌석에 누가 타더라? 중딩 쯤 되보이는 여자애가? 아빠~ 하는데 아 설마, 손님 태우고 자기 딸 마중 온거야..? 싶더라.. 근데 그게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어이없어서 ‘기사님 그럼 여기까지 온 금액을 제가 내야하나요?’ 하고 물어봄. 그랬더니 ‘시간이 겹쳐서~ 어쩔 수 없지요’ 하드라…ㅋㅋㅋㅋㅋㅋ 미터기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 그래서 이건 좀 아니지 않냐고 따졌더니 그럼 요금 여기까지 받을테니까 내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때 아 말 안통하겠다 싶어서 영수증 달라하고 내린 다음 번호판 사진 찍어서 클레임 걸었었음. 그렇게 환불도 받았지만 킹받는건 잊혀지지 않는다.
베플ㅇㅇ|2023.08.27 22:58
아무리 친했어도 얘가 나한테 시기질투 느끼는거 알아채면 정 ㅈㄴ 떨어짐
베플ㅇㅇ|2023.08.27 23:30
울 언니 내 물건 막써서 대차게 싸운적있음 그러다가 언니가 칼을 든거임..; ㅁㅊ 그거 오빠가 보고 뺨 때림
베플ㅇㅇ|2023.08.27 2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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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쓰니|2023.08.27 22:2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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