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수 담수화 플랜트 사업의 경우,
해수를 퍼와서 역삼투압으로 60bar수준의 압력을 가해,
정수 해야하는데, 이때 들어가는 전기 사용료가 높지.
그런데 이번에 고안된 심해 담수화 사업은
심해에서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 담수를 하면서,
표층수와 심층수로 온도차 발전을 냉각하는거야.
이런 호스망 형태로 멤브레인 필터를 마지막에 설치해서,
심해 1000M 100BAR 압력을 유지하는곳에 파이프를 내리는거지.
밑바닥은 심해층의 모래가 들어올수있으닌깐 막아두고,
반투막 망 옆면을 통해 물이 유입되는데,
심해로 내려갈수록 삼투압에 의해서 안에 담수된 물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떄 펌프가 물을 꺼내는 양보다, 심해의 물이 반투막을 통과하는 양이 적어지면서 생기는
병목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더 깊은곳에 설치하고, 멤브레인 망의 면적을 넓혀주는거야.
그래야 병목 현상 없이 펌프기를 가동하면서 물이 올라가면 바로 심해의 물이 담수화되서 차오르게 되는거지.
그런데 이 심층수의 물의 온도는 4도정도되는데,
온도차 발전을 병행하는거지.
물이 배관을 통해, 지상으로 올라가는데, 온도차 발전의 냉각펜을 경유하도록 해서, 열을 흡수한체로,
지상 정수장으로 가는거고, 부유식 온도차 발전 시설에서, 표층수의 물로 기화시키는거지.
이 시설의 경우 24시간 상시 운용이 가능하면서, 아침에 더 많은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고,
밤에도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구조야.
온도차 발전에 심해 담수화 설비를 결합하면 역삼투압으로 담수화하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소비를 0로 줄이면서,
온도차 발전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면서 프리 에너지로 담수화가 가능해지는거야.
전세계의 물 부족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면서 엄청난 전기 낭비를 막으면서,
온도차 발전을 통해서, 열을 전기로 전환시켜 지구 온난화도 해결하는 미래를 구원할
혁신 그 자체의 친환경 에너지 발전형 담수화 설비라고 할수있지.
현존하는 모든 해양 담수화 플랜트를 대체할수있고, 빠른 시간내에 모두 교체되도록 해야돼,
그정도로 혁신적이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