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때
부모님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진짜 답없는경우 아니면
다들 그냥 자기가 선택핝가난이라고 생각함
일단 우리집은 아빠만 대졸이고
나 동생 엄마는 고졸임
일단
나는 300
동생은 400~450정도 버는데
고졸에 23살부터 일하면 30정도되면 집이 생긴다
서울은 안되도
지방의 집은 누구나 충분히 살수있음.
250정도버는 일해도 한달에 150
따로 나와서 살면 100정도씩 꾸준히 모으기만해도 작은자가는 살수있고
그런사람 2명이 합체하면 그대로 아파트 가서 사는거임.
작은거에 만족하고 살줄만 알면
둘이 맞벌이 하면 200이상 저축도 가능함
난 솔직히 애들 앓는소리하고 그러는거
보고있으면 (진짜 답 안나오는 가정들도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자기가 스스로 가난하게 살려고 하는거 같음
이해 1도 안됨.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