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16일 1
7월 16일 2
이때쯤 연락 다시 하기 시작함.
07월 19일
도움 안받고 싶다고 했었는데 결국 나한테 요구함
전남친하고 소송 진행하고 있는데,
변호사비용 200 부족하다고 빌려갔는데
자기가 빌려달라고 한적 없고 내가 해주겠다고 해서 받았데
내가 쟤한테 정확히 뭐 얼마를 빌려주겠다고 한적은 내 기억엔 단 한번도 없는데,,
08월 07일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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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친한 언니랑 술먹고 싶은데 돈 없다고 돈 보내달라고 함.
08월 06일
친구랑 부산 놀러갔는데, 취해서 부산에서 순천까지 택시 잡아서
우리집으로 옴(친구랑 같이), 택시비 계산해달라고 함 20만원
친구는 내리더니 자기집까지 어떻게 가냐고 해서 우리집에서 친구집까지 택시비 또 내줌.
((내가 그냥 부산에서 자고 오라니까, 그럼 모르는 남자랑 젝스하고 잘꺼라고 함.
결국 나는 택시타고 오라고 해서 그렇게 됨))
08월 16일
아울렛가서 자기가 이뻐서 계속 보고 있었다는 가방이랑
반지도 가지고 싶고, 귀걸이도 가지고 싶다고 해서 사라고 함
저렴한 브랜드라 50 나옴.
08월 27일
(참고로 얘는 술취하면 진짜 걸어가다가 로봇 전원 꺼진거처럼 갑자기 길바닥에 쓰러짐.)
(여러번 업고 감. 부산에서 돌아왔을때도 시체처럼 축 늘어져있어서 업고 감.)
(저번주에도 업고 감.)
(안그러면 좋은데 술마실때 가끔 극도로 불안정해져서 호흡이 가파지다가 눈뜨고 호흡 멈춘 적도 있음. 1시쯤 119불러서 그 다음날 점심쯤까지 응급실에 있었던 적도 있음.)
(이 모든 시간대가 거의 1시에서 2시반 사이임. 세시 넘어간 적은 진짜 없음)
8시쯤 친구랑 술마시러감
12시 30분쯤까지 연락이 없길래 카톡함.
1시쯤 술마시고 있다고 연락옴. 취했다고함.
누구랑 어디서 마시는지는 모르는 상태임.
카톡 간간히 하다가 2시부터 3시반까지 연락두절됨
뭔일 생긴줄 알고 정확히 전화 10통함.
당연히 안받음.
4시에 연락와서 짜증내면서 집착프레임 씌우기 시작하면서
결국 쟤가 연락하지 말라면서 나를 전화 차단함.
8월 30일
왠지 카톡은 차단한 척 안읽고 보고 있을것 같아서 낚시했더니 뭄
그리고 나서 대화인데, 쟤는 아마 술 취해 있었을 확률이 큼
저렇게 새벽 3시반에 전화 10통 한거를 미친듯이 집착이라고 표현하면서
나를 잘못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함
이거 말고도 너무 많은데 그냥 요약함...
일단 작년에 만나고 사귀고 한 기간 보면 대충 반년 조금 안되는것 같음.
어떻게 헤어졌냐면 내가 질리는 행동을 일부러 몇 가지 해서 쟤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게 만듦
근데 그걸 쟤는 내가 일부러 그러는걸 알고 있었나봄.
이건 당연히 내 잘못이고, 내가 그랬던 이유는 결혼하기엔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나서 현실상 결혼은 불가하다라고 결정내렸었는데, 그래도 내가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었는데 이건 나도 많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고, 쟤한테 내가 작년에 그랬던 부분은 정말 미안하다, 내가 잘못되었었다. 라고 말함.
그래서 두달전부터 다시 카톡하고 만나기 시작함.
근데 최근에 행동.......
이거 내가 잘못한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