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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08.31 23:09
조회 865 |추천 3
희한한게 그분들말대로 되고있어
몇번들었을땐 신기하다 했는데 이젠 짜증나ㅋㅋㅋ
뭐 그분들이 하신 말씀중에 동생복이 있다고
아니 난 별로 가기싫어 이젠
근데 동생이 자꾸 불러
난고향이 좋은데
아니 그리고 오빠랑도 그분들 말한대로 되고 있어
이제 그분들이 무슨말을 할까 무서워서 그런거 안봐
아 서울이 싫어
탁해
탁하고 삭막하고 건물만 많고 볼건 많지
내동생은 워낙 나가서 노는거 구경하는거 좋아하니까 발발거려도 난 걔랑 반대인성격인데 난 좋겠나
아니 자리잡아야 되긴 하지
근데 거긴 싫어
근데 또 아에 안갈순 없다
동생이니까

아 고민해봐야돼
나또 고향찾을것 같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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