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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곡이 평양냉면 같은 곡이라는 갓세븐 유겸 -데이즈드 코리아 9월호

ㅇㅇ |2023.09.01 10:19
조회 6,182 |추천 6

 

갓세븐 유겸 데이즈드 코리아 화보+인터뷰 가져와봄










 

촬영하면서 느낀 건데, 참 친절한 사람 같아요.


특별히 뭘 하진 않았는데,(웃음) 불편한 상황을 만드는 걸 안 좋아해요.

일할 때 재미있게 하면 좋잖아요.








 

데뷔한 지 10년이 넘은 사람의 여유일까요.


시간이 언제 이렇게 지나갔을까요. 떨리는 마음으로 음악을 발표하고,

그다음에 나올 곡을 또 기대하고. 이 순환 자체가 너무 즐거워요.

제작 과정에서 실력이 느는 재미를 엄청 느껴요.

오랜만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잘 맞아요.








 

실력이 느는 걸 체감하나요.


반복하면 무조건 늘긴 늘어요. 노래와 춤은 어느 단계가 지나면 계단 형식으로 늘더라고요.

저는 열심히 하면 성장한다는 걸 믿어요. 요즘은 중저음에 힘이 생긴 걸 느꼈어요.

예전에는 음정을 바로 못 찾았는데 지금은 편하게 발성할 수 있죠. 연습 한 보람이 있어요.

팬들도 알아봐 주세요. 거기서 가장 큰 힘을 얻죠.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하기도 해요. 어디 가서 부끄럽지 않게.








 

그럼 다음 계획도 있겠네요.


디테일하게는 공연장을 넓혀가고 싶어요. 그리고 저를 더 많이 알리는 것.

다음 앨범을 위해 곡도 꾸준히 만들고 있어요. 이미 만든 것도 많아요.

근데 더 해보려고요. 좋은 시기를 찾아 보여드릴게요.








 

앨범을 기다리며 ‘LOLO’를 계속 듣고 있으면 되겠네요.


팬들이 어떤 부분에 집중 해 들으면 더 좋을까요.

눈을 감고 멜로디에 집중하면 디테일이 하나하나 다 들려요.

멜로디, 드럼, 스네어 등 나눠서 들어주세요.

저는 ‘LOLO’에서 베이스 부분을 제일 좋아해요.

‘LOLO’는 처음 들었을 때보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무대를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질리지 않는.








 

 

평양냉면 같은 곡이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나고, 그러다 좋아지니까.


맞아요! 그런 맛이 있어요. 제 곡은 모두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듣기 편하니까 많이 들어주세요.



노래 짧아서 더 듣고 싶어지는 그런 맛이 있어 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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