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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같이볼게요 정상적인지봐주세요

1111 |2023.09.02 21:51
조회 173,262 |추천 1,060
.
남편은거실에서자고
14개월된 아기랑 저는 방에서잡니다

에어컨바람을 방에서틀면 너무추워서
거실에서틀고 방문열고 자요

오늘밤엔 자려고하는데
이상한냄새가 나서 나가보니 거실에서
남편이 후다닥뭔갈숨기더라구요 거실은뿌옇고..

전자담배폈냐니까 폈대요
냄새도안나는데 뭐가잘못됐냐 시전입니다

문제가안되고 해로운게 아니라면 애기입에대고 뿜어라했어요
저는 극도로 담배를싫어하고
집안에서 피는걸로 한두번싸운게 아닙니다

이제는 진짜 찢어죽이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받으며,
싸우는게 지쳐요

싸우는 그때마다 대체 냄새도안나는데 뭐가문제냐하고
제가화내니까 그상황에서 빨리벗어나려고
계속미안하단말만반복
그러다 대체몇번을 더미안하다말해야 그만하냐고합니다

전자담배는 해로운게아닌건지
아기랑같은공간에서 피는게 정상적인사고회로인지
제가이상한건지
댓글부탁드립니다.
추천수1,060
반대수25
베플ㅇㅇ|2023.09.03 06:31
무취 에프킬라 있거든요? 그딴소리할때마다 얼굴에 대고 분사해요.
베플ㅇㅇ|2023.09.03 04:00
애비자격도 없음
베플ㅇㅇ|2023.09.03 08:23
뉴스만쳐도 나오는데 무식한거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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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9.03 07:24
님 남편은.. 뭔가 모자란 사람인가요? 적어도 아기 있는 공간에서 요즘도 담배피는 사람이 있을까요? 사방 팔방에 다 얘기 해서 창피를 주던 뭘하던 병신같은 대가리를 뚫어줘야 합니다. 냄새가 안나서 괜찮다고 하는 병신같은 얘기는 처음 들어보네.. 어이없다. 쓰니도 어이없다. 그걸 싸우면서 같이 산다고? 나같으면 뻘써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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