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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3) - 아동복지법 폐지 & 스승의 날 재지정

바다새 |2023.09.02 22:15
조회 67 |추천 0
현행 아동복지법은 매우 악랄한 악법(惡法)이기 때문에 법개정이 아니라 반드시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2023년9월4일은 23세에 짧은 생을 마감하신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49재입니다. 이날(2023년9월4일)은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무너진 교권을 되찾는 계기로 삼아야 하며, 매년 초라하게 스쳐 지나가는 '스승의 날'은 9월4일자로 재지정(再指定, 여럿 가운데 하나를 다시 가려서 어떤 자격을 줌)하고, 재지정된 스승의 날(9월4일)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하심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3. 09. 02. 오전 원본 / 2023. 09. 02. 오후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1부> - 과연 영재들이 가는 영재고가 맞나?
작성 : 최대우 (2023. 08. 18 원본 / 2023. 08. 22 추가본 / 2023. 08. 23 수정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재고를 뽑는다면 서울과학고등학교 등등을 손에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영재고에 가는 학생들을 영재라고 평가하는 국민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대다수의 국민들은 머리가 5프로 모자란 아이들을 고액과외시켜서 입학시키는 학교가 소위 영재학교라 불려지는 그런 학교라고 생각하는 것이 매우 타당한 상식일 것입니다. <<서울과고 자퇴' 10세 영재소년 父 "투명인간 취급…사실상 왕따" - 한국경제 신현아 기자 2023.8.21>>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대한민국의 공교육을 무너뜨린 후 사교육시장에서 매점매석으로 길러진 학생들한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겨서는 안된다는 판단이 들어서 이 사교육 문제를 먼저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조 바이든 대통령께서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를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장에 추천해 주신다면 그동안 세계적인 문제점으로 부각되어 온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한미일 동맹에 전혀 악영향을 주지 않는 방책(方策)을 사용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2부> - 달달검사 출신 장관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원본 / 2023. 08. 15 수정본)

한동훈 장관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때 아주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바, 한동훈 장관은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이 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매우 미련한 자들이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근무하면서 죄질이 매우 나쁜 악법들을 많이 만든 후 현재까지도 그 악법들이 시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동훈 장관은 그렇게 악랄한 악법들을 매우 충실하게 잘 지켜내고 있는 것을 보면 딱 그렇게 달달검사 출신이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펀글] 쏟아지는 비극에 거리로 나온 20만 교사들…"가르칠 용기를 잃었다" - 시사저널 조문희 기자 (2023. 09. 02)

(중략)

이날 집회는 서이초 교사의 사망 직후 토요일인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돼 7주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날 경기 고양시와 전북 군산시에서 초등교사가 또다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추모 열기가 전국으로 확산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이초 교사의 전 동료들은 단상에 올라 "서이초에서 1학년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비극적 소식이 들렸을 때 우리는 다 같이 엉엉 울며 무너졌다. 그날 이후 우리의 삶도 함께 멈추었다"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도대체 무엇이 선생님의 꿈과 희망을 빼앗아 갔느냐"고 호소했다.

또 다른 교사는 "우리는 점점 가르칠 용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자신의 안전과 신념이 위협받아도 일단 가만히 앉아있으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진상이 밝혀지지 않는다면 학생들에게 더 이상 무엇이 정의인지 가르쳐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중략)

한편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교사들 사이에서는 서이초 교사의 49재인 오는 4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지정해 연가‧병가‧재량휴업을 통한 '우회 파업'을 진행하자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중략)

조문희 기자 moonh@sisajournal.com



[펀글] '부정한 돈 받지 말라' 엄했던 父…마지막 말은 "잘 자라줘서 고맙다" - 데일리안 김민석 기자 (2023. 08. 16)

윤석열 대통령이 스스로 '제1의 멘토'로 꼽았던 15일 별세한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와의 부자지간은 각별했다. 윤 대통령은 고향, 진학, 가치관 등뿐 아니라 '원리원칙'을 강조하는 성격마저도 고(故) 윤 교수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윤 대통령이 수차례 강조한 국정운영 방침인 '약자와의 동행' 역시 평생을 소득과 부의 분배 불평등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윤 교수의 영향이 묻어있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중략)

김민석 기자 (kms101@dailian.co.kr)



(사진1 설명) 교사들이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서 '50만 교원 총궐기 추모 집회'를 열고 있다. ⓒ 연합뉴스

(사진2 설명)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서 열린 '50만 교원 총궐기 추모 집회'에서 지난 7월 숨진 서이초 교사의 대학원 동기들이 연단에 올라 발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사진3 설명) 윤석열 대통령이 부친인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와 함께 지난해 7월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고 윤 교수는 15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대통령실

(사진4 설명) 윤 대통령이 지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부친인 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와 함께 투표를 마친 뒤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5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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