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같은 경우 처음에 개념공부할 때 첫 단원이 살짝 어렵고 낯설게 느껴진다고 계속 그 자리에 머물지 않기… 어렵고 낯설어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공식 암기했으면 그냥 강의를 쭉쭉 들어서 진도를 나가야함…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첫 단원을 다시 메꾸는 거지. 첫단원이 어렵다고 뒷단원들 냅두고 앞부분만 주구장창 공부하면 진도는 뒤처지고 의욕이 금방 사라져서 공뷰를 안 하게 됨. 고2 때 지수로그함수 공부하고 어렵게 느껴져서 걍 포기했다가 고3돼서 다시 수학공부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받아들일만 한 개념들을 왜 작년엔 힘들어해서 포기했나 후회되더라 마음만 먹으면 2,3주안에 끝나는 개념들을… 이걸 고2 때 깨달았어야했는데…